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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광진구의회 의원연구단체, ‘환경·지속가능발전 위한 연구회’ 중간보고회 개최

  • 등록 2024.10.11 11:30:49

 

[TV서울=이천용 기자] 광진구의회(의장 전은혜) 의원연구단체 ‘환경·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연구회(대표위원 고상순)’가 지난 10일 브리핑실에서 연구활동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광진구의회 환경‧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연구회’는 고상순 대표위원을 중심으로 김상희(간사), 추윤구, 고양석, 김상배, 신진호, 최일환 연구위원이 함께 환경보호 및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광진형 지속가능발전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결성하였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 6월 발대 이후 ‘환경캠페인 추진 논의를 위한 간담회’ 및 환경캠페인 ‘한강지킴 그린워킹’ 개최, 국립생태원 지방 비교시찰 등 다양한 연구 활동에 대한 경과를 공유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타 기관 현장방문과 간담회, 연구단체 주제 관련 조례 공동발의 등 향후 계획에 대한 적극적인 논의가 진행되었다.

 

 

고상순 대표위원은 “우리 연구단체는 그동안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환경, 경제, 사회문화의 조화로운 지속가능 발전 방안을 모색해 왔다”며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연구 방향을 수정・보완하며 의미 있는 연구 결과를 도출하여 광진구민과 미래세대에 깨끗하고 풍요로운 삶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동대문구, 자매도시와 ‘살아있는 수업’ 연다

[TV서울=심현주 서울제1본부장]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자매도시를 교실 밖 배움터로 바꾸는 실험에 나섰다. 아이들이 버스를 타고 한 번 다녀오는 체험학습이 아니라, 자매도시 학교 학생들과 만나 함께 뛰고 만들고 토론하는 ‘살아있는 수업’을 해보자는 취지다. 구는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2026년 자매도시 교류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교육경비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학교 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교육경비보조금 제도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공교육 강화와 미래 핵심 역량 교육 지원을 주요 축으로 삼고 있다. 이번 사업의 특징은 ‘관광’보다 ‘교류’에 방점이 찍혀 있다는 점이다. 동대문구는 현재 남해군, 청양군 등을 포함한 국내 15개 자매·우호도시와 교류하고 있다. 구는 이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들이 현지 자연과 문화를 보고 오는 데 그치지 않고, 자매도시 학교와 연계한 스포츠데이, 생태탐방, 문화·예술 프로젝트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더 눈길을 끄는 이유는 지난해 성과가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 동대문구는 2025년 중학생 국제대면교류를 처음 시행해 5개 중학교에 총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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