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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금천구의회, ‘금천구 재건축 등 관련 현황 보고회’ 개최

  • 등록 2024.10.31 11:50:56

 

[TV서울=변윤수 기자] 금천구의회(의장 이인식)는 지난 30일 이인식 의장을 비롯해 금천구 의원, 금천구청 재건축 등 소관 부서인 주택과와 주거정비과 담당 과장,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천구 재건축‧재개발‧소규모주택정비 관련 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현재 금천구 노후 주거지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주거 정비사업을 통합적으로 검토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어려운 점을 파악하여, 의회와 구청의 협치를 통해 원활하고 빠른 사업을 추진코자 마련되었다.

 

먼저, 주택과에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과 「주택법」에 따른 재건축 정비사업 및 민영주택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했으며, 주거정비과에서는 현재 추진 중인 민간재개발(신속통합기획)과 공공재개발,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추진 현황을 보고했다.

 

보고를 마친 후, 구의원들은 현재 추진 중인 재개발‧재건축(신통통합기획) 등 정비구역에 미포함된 지역민의 요구, 임대주택 관련 분담금 문제 등 다양한 민원사항을 지적하고 해결책을 촉구하는 등 심도있는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이인식 의장은 “이번 보고회는 관내 재건축 등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기 위한 디딤돌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집행부와의 협치를 통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여 금천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李대통령 "전작권 회복 조속히… 선택적 모병제 등 국방개혁 속도“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대응하려면 자주국방이 필수"라며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이 조속히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방부에서 열린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군을 향해 "여러분도 함께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새 정부 출범 후 이 대통령이 전국 주요 지휘관 회의를 주재한 것은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우선 "취임 후 9개월 반이 지났는데 다양한 위기와 재난을 겪으며 우리 군의 능력을 더 신뢰하게 됐다. 여러분의 노고에 군 통수권자로서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이어 "글로벌 안보 환경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5년 차에 접어들었고 중동 전쟁도 오늘로 28일째"라며 "북한은 DMZ(비무장지대) 내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국경선화 작업을 시작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 "결론적으로 군의 최우선 책임은 어떤 도발과 위협에도 대응할 수 있는 최상의 군사대비 태세를 갖추는 것"이라며 "특히 한미동맹에 기반해 강력한 연합방위 태세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도 이 대통령은 "철통같은 한미동맹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필수적 요소인 것은 맞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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