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 (월)

  • 맑음동두천 -12.9℃
  • 맑음강릉 -6.1℃
  • 맑음서울 -10.1℃
  • 흐림대전 -7.6℃
  • 맑음대구 -7.9℃
  • 맑음울산 -6.4℃
  • 구름많음광주 -5.2℃
  • 맑음부산 -4.0℃
  • 흐림고창 -5.5℃
  • 구름많음제주 2.8℃
  • 맑음강화 -10.9℃
  • 흐림보은 -11.4℃
  • 흐림금산 -9.5℃
  • 흐림강진군 -6.9℃
  • 맑음경주시 -8.9℃
  • 맑음거제 -5.0℃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전북도, 호반·GS건설 등과 '협력펀드' 결성…385억 규모

  • 등록 2024.11.13 17:22:22

 

[TV서울=강상훈 전북본부장] 전북특별자치도가 13일 호반건설, GS건설 등 11개 기업, 한국벤처투자와 손잡고 385억원 규모의 '지역발전 협력펀드'를 결성했다.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펀드 결성식에는 이현서 전북특별자치도 창업지원과장, 최은주 한국벤처투자 본부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허진홍 GS건설 상무 등이 참석해 전북의 지속 가능한 성장 생태계 조성을 약속했다.

호반건설이 20억원, GS건설이 115억원을 펀드 기금으로 내놓으면서 당초 목표였던 300억원을 초과했다고 도는 전했다.

전북도도 향후 3년간 15억원을 출자한다.

 

도는 펀드로 도내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에 투자하되 특히 기후테크 등 지속 가능한 산업 분야를 우선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오택림 도 기업유치지원실장은 "이는 대기업과 전북도가 협력해 결성한 최초의 펀드"라며 "도내 스타트업과 대기업 간 개방형 혁신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치

더보기
'강선우 1억' 김경, 오늘 오후 입국…경찰 압송 조사 가능성 [TV서울=나재희 기자] 2022년 지방선거 국면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전달한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1일 오후 귀국한다. 수사가 본격화하자 미국으로 출국하며 도피 의혹을 낳은 지 11일 만이다.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12일 오전 입국 예정이었던 김 시의원은 항공편을 변경해 이날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정확한 항공편은 알려지지 않았다. 경찰은 김 시의원이 입국하는 대로 출국금지를 하고 조사에 나설 예정이다. 공항에서 바로 경찰 조사실로 압송하는 방안도 거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천헌금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 시의원은 경찰 고발 이틀 뒤인 지난달 31일 '자녀를 보러 간다'며 미국으로 떠났다. 하지만 정작 자녀는 만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고, 오히려 현지시각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IT·가전 전시회 CES에서 목격되며 공분을 샀다. 여기에 미국 체류 기간 텔레그램 탈퇴·재가입을 반복하며 증거인멸 우려가 나오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김 시의원은 최근 변호인을 통해 경찰에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는 취지의 자술서를 제출했다. 2022년 지방선거 국면에서 강 의원의 사무국장이던 남모 전 보좌관의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