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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전북 익산시, 관광 발전 포럼 개최…"경쟁력 확보 방안 논의"

  • 등록 2024.11.23 09:30:50

 

[TV서울=강상훈 전북본부장] 전북 익산시는 22일 관광을 통한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익산관광 발전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열린 포럼에는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과 강영석 부시장을 비롯해 관광 분야 전문가, 농촌관광 종사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관계자, 문화관광해설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관계 기관과 관광 전문가들은 지역 관광 활성화 방안에 관해 주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주제 발표자로 나선 변정우 경희대학교 교수는 '데이터로 보는 익산관광'을 주제로 익산시의 현재 관광산업을 진단했다. 이어 손신욱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박사가 '지역관광이 경쟁력을 가지려면'이라는 주제로 지방 도시가 관광으로 도시경쟁력을 가지기 위한 방안을 발표했다.

 

종합토론에서는 익산이 관광을 통한 도시경쟁을 강화할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두 가지 발제와 토론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에서 나온 전문가와 관련 종사자들의 제언을 바탕으로 익산관광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깊이 있게 검토하겠다"며 "내년도 익산관광의 고도화와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李대통령 "전작권 회복 조속히… 선택적 모병제 등 국방개혁 속도“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대응하려면 자주국방이 필수"라며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이 조속히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방부에서 열린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군을 향해 "여러분도 함께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새 정부 출범 후 이 대통령이 전국 주요 지휘관 회의를 주재한 것은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우선 "취임 후 9개월 반이 지났는데 다양한 위기와 재난을 겪으며 우리 군의 능력을 더 신뢰하게 됐다. 여러분의 노고에 군 통수권자로서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이어 "글로벌 안보 환경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5년 차에 접어들었고 중동 전쟁도 오늘로 28일째"라며 "북한은 DMZ(비무장지대) 내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국경선화 작업을 시작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 "결론적으로 군의 최우선 책임은 어떤 도발과 위협에도 대응할 수 있는 최상의 군사대비 태세를 갖추는 것"이라며 "특히 한미동맹에 기반해 강력한 연합방위 태세를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도 이 대통령은 "철통같은 한미동맹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필수적 요소인 것은 맞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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