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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 바다향기수목원, 화장실 특수클리닝 진행

  • 등록 2024.11.29 14:54:52

 

[TV서울=신민수 기자] 안산시 단원구에 위치한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 산하 바다향기수목원은 지난 25일, 관람객들에게 쾌적하고 위생적인 화장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특수클리닝 작업을 진행했다.

 

화장실 특수클리닝은 일상적인 청소로는 해결할 수 없는 고착화된 찌든 오염과 요석으로 인한 악취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예방하는 특허받은 신개념 화장실 관리시스템(연 1회 정기 청소)이다.

 

바다향기수목원 관계자는 “그동안 화장실이 일상적인 청소로만 관리되어 왔으나, 특수클리닝을 통해 위생 상태가 획기적으로 개선됐다”며 “이제는 이용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스케일링 작업은 화장실 내부의 모든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배수구 및 배관, 타일, 칸막이, 위생도기, 세면대, 청소 수채, 천장, 환기시설, 조명, 창문 등이 포함됐다. 또한 부분적으로 파손된 시설과 오염된 대·소변기 메지를 교체해 새롭게 단장했다. 그 외에도 청소도구의 정리 정돈을 위해 청소도구 종합걸이대를 설치해 청소 담당자의 업무 경감과 함께 청결을 유지할 수 있어 1석 3조의 효과를 얻었다.

 

 

특히 여자 화장실과 남자 대변기에 비치된 휴지통을 위생용품 수거함으로 대체해 화장실 내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이용자들이 보다 위생적이고 편리하게 위생용품을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화장실 특수클리닝은 영등포구 관내 화장실 특수클리닝 전문업체인 학교환경개선지원센터 이창국 대표의 제안으로 사전 실태점검·진단을 실시한 후 진행됐다.

 


채현일 의원, “AI 시대 연결하는 주소정보산업 본격 육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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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전국 최초 휴업손실보상보험 시행

[TV서울=변윤수 기자]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경제불황으로 위기상황에 놓인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 휴업손실보상보험’을 시행하고, 서울시 최초로 ‘자율선택형 경영환경패키지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휴업손실보상보험은 소상공인이 상해·질병으로 인한 입원으로 휴업할 경우, 해당 기간 동안 발생한 임차료 및 공공요금을 보장하는 사업이다. 해당 보험은 1개소당 하루 최대 10만 원을 지원하며, 3일 초과 입원 시부터 최대 10일간 총 100만 원 한도로 보장한다. 계약기간은 보험 개시일로부터 1년이며, 보험기간 중 상해·질병으로 인한 입원으로 발생한 휴업에 대해 사고일로부터 3년 안에 청구할 수 있다. 동작구에서 3년 이상 영업한 소상공인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자동 가입 되며, 개인보험과 중복 보장도 가능하다. 한편, 소상공인 경영환경패키지 지원사업은 관내에서 1년 이상 영업하고 연매출 1억 원 미만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금액은 1인당 50만 원이며, 구는 ▲에어컨 청소 및 필터 교체 ▲장갑, 봉투, 냅킨 등 1회용품 지원 ▲노후시설 개량·수리 ▲도배·바닥 등 리모델링 ▲위생소독 ▲간판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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