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 (목)

  • 맑음동두천 23.1℃
  • 구름많음강릉 16.9℃
  • 맑음서울 23.9℃
  • 맑음대전 23.6℃
  • 구름많음대구 19.9℃
  • 흐림울산 16.3℃
  • 맑음광주 23.9℃
  • 흐림부산 18.0℃
  • 맑음고창 22.0℃
  • 흐림제주 15.6℃
  • 맑음강화 21.2℃
  • 구름많음보은 21.5℃
  • 맑음금산 22.2℃
  • 구름많음강진군 21.3℃
  • 구름많음경주시 16.7℃
  • 흐림거제 17.2℃
기상청 제공

사회


신경숙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이사장, 다이빙 신임 중국대사 예방

  • 등록 2025.01.18 13:18:10

 

[TV서울=이천용 기자]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회장 임홍근)는 1월 15일 오후 주한 중국대사관에서 다이빙 신임 중국대사를 예방했다.

이 날 방문에는 신경숙 이사장을 비롯해 임홍근 중앙회장, 권영조 수석부회장, 임수길 부회장, 김희연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신경숙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신임 다이빙 대사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고, 임홍근 중앙회장은 협회 활동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다이빙 신임  대사는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가 한중 수교 이 후 한중우호 교류에 앞장서 온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 특히 한중 양국에 있어서 언어는 필수의 도구라며 한국인들에게 중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고 사진전과 한중가요제 개최, 한중장학금 전달, 사랑의 연탄 나눔 등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것에 대해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며 앞으로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는 외교부에 등록된 사단법인으로 한중 양국의 경제.문화.학술 교류 활동에 앞장서 오고 있다.







정치

더보기
李대통령 "韓, 원전·물류·금융으로 도약…홍강 기적도 함께" [TV서울=나재희 기자]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한국 정부는 베트남과 경제의 신성장 동력인 원전, 교통인프라, 에너지 등에서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새로운 '홍강의 기적'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베트남 레 민 흥 총리와 총리실에서 면담하면서 이같이 언급하고 양국의 협력을 위한 흥 총리의 각별한 지원을 당부했다. 특히 "과거 한국 역시 원전을 통한 에너지 자립, 고속도로 및 철도를 통한 물류 혁신, 투명한 결제 시스템 등 세 가지 핵심 인프라에 집중 투자를 했다"며 "이러한 물리적·제도적 토대의 결합이야말로 한국이 단기간에 경제 도약을 이뤄낸 결정적 엔진"이라며 한국의 경험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총리님도 잘 아시는 것처럼 안정적 에너지와 물류의 흐름은 산업을 지탱하고, 효율적 금융 인프라가 자금의 흐름을 가속한다"며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어려운 대외환경 속에 과거 중앙은행 총재직을 역임한 바 있는 총리께서 경제번영의 주춧돌 역할을 잘 해내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결국 한국이 원전·교통·금융의 3대 축으로 고속 성장을 이뤄낸 상황에서, 베트남 역시 유사한 토대를 갖추고 있다는 게 이 대통령의 메시지로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