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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대전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내달 21일까지 접수

  • 등록 2025.01.19 11:28:36

 

[TV서울=유재섭 대전본부장] 대전시는 '2025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다음 달 2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전시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가 대상으로, 사업당 최소 300만원에서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

모집 분야는 경제도시, 문화도시, 미래도시 등 7개 분야이며, 공고일 기준 관련법의 등록 요건을 유지해야 한다.

최종 선정 결과는 4월 초 대전시 누리집(www.daejeon.go.kr)에 공개된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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