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2 (토)

  • 구름많음동두천 14.3℃
  • 구름많음강릉 19.5℃
  • 연무서울 15.1℃
  • 구름많음대전 15.9℃
  • 구름많음대구 15.5℃
  • 흐림울산 18.8℃
  • 연무광주 13.7℃
  • 흐림부산 17.6℃
  • 흐림고창 11.5℃
  • 흐림제주 16.8℃
  • 구름많음강화 13.4℃
  • 구름많음보은 10.6℃
  • 흐림금산 11.6℃
  • 흐림강진군 12.1℃
  • 구름많음경주시 17.8℃
  • 구름많음거제 16.2℃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오세훈 시장, 주한이스라엘 대사와 면담

  • 등록 2025.02.03 17:50:12

 

[TV서울=이현숙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3일 오후 2시 시청 집무실에서 라파엘 하르파즈 주한이스라엘 대사를 만나 양국 주요 도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해 10월 부임한 하르파즈 대사는 주아제르바이잔·주필리핀 대사, 이스라엘 외교부 아시아·태평양 담당국장 등을 역임한 외교 전문가다.

 

오 시장은 "우호협정 도시인 서울과 텔아비브시는 경제, 문화, 산업 등 양국의 중심일 뿐만 아니라 첨단 산업, 안보 등 앞으로 협력해 나갈 분야도 많다"고 언급했다.

 

이어 "올가을 서울에서 열릴 ‘스마트라이프위크 2025’에 텔아비브 시장이 꼭 참석해 양 국가와 도시 간 교류를 더욱 활발하고 단단하게 이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서울시와 텔아비브시는 2019년 스타트업, 문화·관광, 교통, 스마트시티 등 협력을 위한 우호 교류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오 시장은 또 "최근 한국 정치 상황이 다소 혼란함에도 서울이 세계 최대 여행플랫폼 트립어드바이저가 선정한 '나 홀로 여행하기 좋은 도시' 1위에 올랐다"며 "여전히 서울이 여행하기 안전하고 1년 내내 재미가 넘치는 도시라는 사실을 이스라엘에도 널리 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 기초단체장 9명, 재선·3선 도전…군·구 대행체제 전환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다음 달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인천지역 현직 기초단체장들이 대거 재선 또는 3선 도전에 나서면서 각 군·구가 속속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1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인천의 11개 기초단체 가운데 9곳의 단체장이 이번 기초단체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은 이미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1명), 제1야당인 국민의힘 후보(8명)로 각각 확정됐으며, 대부분 출마 선언과 함께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직무가 정지된 상태다. 공직선거법 및 지방자치법상 현직 단체장은 자신이 속한 곳의 단체장 선거에 출마할 경우 사퇴 없이 입후보할 수 있지만, 후보 또는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직무가 정지된다. 예비후보 등록 전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치 활동이 제한되는 만큼 통상 단체장들은 '현직 프리미엄'을 최대한 누리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그 이후엔 부단체장이 직무를 대행한다. 이번 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소속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지난달 2일 인천지역 기초단체장 중 가장 먼저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며, 국민의힘 이단비 인천시의원과 맞대결을 펼친다. 2014년과 2022년 서구청장 선거에 당선된 국민의힘 소속 강범석 서구청장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