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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전남 신안 ‘섬 겨울꽃 축제’, 50일 동안 7만 명 방문

  • 등록 2025.02.05 16:49:30

 

[TV서울=김민규 광주본부장] 전남 신안군은 5일, ‘섬 겨울꽃 축제’에 7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3일부터 올해 2월 2일 끝난 축제에는 연인,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주를 이뤘다. 설 명절 귀성객들은 섬 겨울꽃 축제를 통해 고향의 매력을 새롭게 경험했다.

 

축제 기간 애기동백 숲길 3km를 따라 핀 4천만 송이의 애기동백꽃이 관람객을 맞았다. 함께 개방된 분재 전시관의 다양하고 희귀한 분재들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관람객들은 곳곳에 숨겨진 이벤트 장소에서 겨울의 추억을 담을 수 있는 포토존, 엽서 쓰기, 소원지 쓰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이번 축제를 통해 신안군의 겨울 축제의 매력을 전국에 알렸다"면서 "압해읍 주민의 10배가 넘는 방문객이 찾아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국토부, "용인∼과천 지하도로 신설·창원∼진영 도로 확장 예타대상 선정"

[TV서울=나재희 기자] 국토교통부는 20일 열린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용인∼과천 지하 고속도로 신설사업과 창원∼진영 고속도로 확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거제∼통영 고속도로 건설사업과 국도 15호선 고흥∼봉래 확장사업은 예타를 통과했다. 먼저 영동선 용인∼과천 지하 고속도로는 용인과 수원, 과천 구간을 잇는 왕복 4차로 고속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거리는 지하터널 21.1km 포함 30.0km다. 이중 용인∼수원 구간은 기존 고속도로 하부에 지하 고속도로를 건설해 영동고속도로 상부의 상습 차량정체 구간을 해소하는 것이 목적이다. 수원∼과천 구간은 서울시에서 추진 중인 이수∼과천 도로와 연계한 새로운 남북축 고속도로 신설을 통해 수도권 남부지역에서 과천, 서울 방향으로의 통행시간을 단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2021년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과 2022년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돼 추진된 사업으로, 지난 6월 예타 대상 사업으로 신청해 이번에 선정됐다. 남해고속도로 창원∼진영 고속도로 확장사업은 창원 분기점(JCT)∼동창원IC 4.8km 구간을 현재 8차로에서 10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이 구간은 일일 교통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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