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금)

  • 맑음동두천 17.2℃
  • 맑음강릉 21.7℃
  • 맑음서울 16.5℃
  • 맑음대전 15.5℃
  • 맑음대구 19.8℃
  • 맑음울산 18.4℃
  • 구름많음광주 16.4℃
  • 맑음부산 18.8℃
  • 구름많음고창 12.0℃
  • 구름많음제주 15.9℃
  • 맑음강화 13.5℃
  • 맑음보은 16.2℃
  • 맑음금산 15.0℃
  • 구름많음강진군 14.8℃
  • 맑음경주시 16.5℃
  • 맑음거제 18.8℃
기상청 제공

종합


'강한 해군·해양 강국' 제83기 해군사관생도 168명 입학

  • 등록 2025.02.14 17:56:21

 

[TV서울=김기명 경남본부장] 해군사관학교는 14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사 풍덕체련장에서 제83기 사관생도 입학식을 개최했다.

5주간 가입학 훈련을 마친 신입생도 168명(남 142명, 여 26명)은 이날 입학식을 통해 정식 생도가 됐다.

김경률 해군사관학교장(중장) 주관으로 열린 입학식에는 가족, 친지, 교직원, 선배 장교와 사관생도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생도 중 34명은 부모, 형제 등 가족의 뒤를 이어 해사에 입학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25명은 국가 유공자·참전용사 조부 또는 외조부의 영향을 받아 해군의 길을 결심했다.

베트남, 튀르키예, 아제르바이잔, 태국, 필리핀 등 외국군 수탁생 5명도 포함됐다.

김경률 교장은 "여러분은 '강한 해군, 해양 강국'의 주인공이다"며 "오직 강한 해군력만이 우리 국가의 평화를 지켜낼 수 있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주어진 소명을 다하는 참군인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들 생도는 4년간 전공별 학과 교육과 군사훈련, 실습 등 사관학교 고유의 우수한 교육훈련을 거쳐 해군 장교로 거듭나게 된다.


인천 기초단체장 9명, 재선·3선 도전…군·구 대행체제 전환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다음 달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인천지역 현직 기초단체장들이 대거 재선 또는 3선 도전에 나서면서 각 군·구가 속속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1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인천의 11개 기초단체 가운데 9곳의 단체장이 이번 기초단체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은 이미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1명), 제1야당인 국민의힘 후보(8명)로 각각 확정됐으며, 대부분 출마 선언과 함께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직무가 정지된 상태다. 공직선거법 및 지방자치법상 현직 단체장은 자신이 속한 곳의 단체장 선거에 출마할 경우 사퇴 없이 입후보할 수 있지만, 후보 또는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직무가 정지된다. 예비후보 등록 전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치 활동이 제한되는 만큼 통상 단체장들은 '현직 프리미엄'을 최대한 누리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그 이후엔 부단체장이 직무를 대행한다. 이번 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소속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지난달 2일 인천지역 기초단체장 중 가장 먼저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며, 국민의힘 이단비 인천시의원과 맞대결을 펼친다. 2014년과 2022년 서구청장 선거에 당선된 국민의힘 소속 강범석 서구청장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