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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대전시 만남·결혼·육아·주거 분야별 정보 원스톱 제공

  • 등록 2025.02.17 09:25:06

[TV서울=유재섭 대전본부장] 대전시는 17일부터 청장년층과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자)를 대상으로 한 '만남·결혼·육아·주거 분야별 통합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저출생 대응을 위한 핵심 인구정책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 플랫폼은 만남부터 결혼, 임신, 출산, 육아, 주거까지 생애주기별 지원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수혜자 맞춤형으로 구축됐다.

대전시 누리집 메인 화면에서 원스톱 정보 제공 형태로 운영된다.

시와 정부의 청장년 및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지원하는 핵심 공공서비스를 통합 제공해 정책 정보를 더욱 체계적으로 전달하며, 일부 사업은 신청 링크를 함께 제공해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안내 기능을 강화해 시민이 본인 삶의 단계에 맞는 혜택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청장년층이 꿈을 꾸고, 사랑을 이루고, 가정을 꾸리며, 안심하고 자녀를 키울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공모

[TV서울=이천용 기자] 출산한 산모 80% 이상이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는 가운데 수백만 원에서 최대 천만 원대에 이르는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가 올 상반기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오는 16일 까지 합리적인 비용으로 표준화된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참여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지자체가 직접 설치해 운영하는 공공 산후조리원과 달리 시와 민간 조리원이 협약을 체결, 이용자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공공성은 강화한 상생 모델이다.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 선정되면 시와 협약을 맺고 ▴모자동실 운영 ▴모유 수유 지도 ▴산모 심리 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및 수면·수유 교육 등 운영 매뉴얼에 따라 표준화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회복과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설당 최대 5천만 원의 운영비가 지원되며, 이용자별 지원 기준에 따라 이용료 일부를 지원해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시는 공모를 통해 총 5개소를 선정해 1년간 시범 운영할 예정으로 인력, 시설, 감염관리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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