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맑음동두천 11.5℃
  • 맑음강릉 12.0℃
  • 맑음서울 10.5℃
  • 흐림대전 10.4℃
  • 맑음대구 15.4℃
  • 구름많음울산 14.0℃
  • 흐림광주 9.6℃
  • 맑음부산 14.3℃
  • 흐림고창 7.5℃
  • 구름많음제주 11.4℃
  • 맑음강화 9.7℃
  • 흐림보은 12.5℃
  • 흐림금산 11.0℃
  • 흐림강진군 10.4℃
  • 맑음경주시 12.8℃
  • 맑음거제 15.2℃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KBS 일일극 '대운을 잡아라'에 손창민·선우재덕·박상면 출연

  • 등록 2025.03.04 16:16:35

 

[TV서울=신민수 기자] 배우 손창민, 선우재덕, 박상면이 KBS 일일드라마에서 삼총사로 뭉친다.

KBS는 새 일일극 '대운을 잡아라'를 '결혼하자 맹꽁아!' 후속 작품으로 다음 달 중 처음 방송한다고 4일 밝혔다.

드라마는 어릴 적부터 함께 자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의 성장기를 그린다.

손창민은 세상에 돈이 전부라 믿는 대운빌딩 건물주 한무철을 연기한다. 돈 버는 데 혈안이 돼 있는 구두쇠다.

 

선우재덕은 무철의 고등학교 동창이자 라이벌이었지만, 현재는 무철의 세입자가 된 김대식 역을 맡는다. 아내와 함께 대운빌딩 1층에서 치킨집을 운영하는데, 무철이 보증금을 올리는 바람에 파산 위기에 처한다.

무철과 대식의 친구이자 일등부동산의 사장인 최규태는 박상면이 연기한다. 모든 건물을 자신에게 위임한 무철에게 고마워하면서도, 그에게 속상한 마음도 쌓여 있다.

'삼남매가 용감하게'의 박만영 감독과 '별난가족', '사랑아 사랑아'의 손지혜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제작진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이들의 연기 시너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정치

더보기
스윔·라면과구공탄·무조건…與서울시장 도전자들이 픽한 노래 [TV서울=나재희 기자] 3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TV 토론회에서는 전현희·박주민 후보(기호순)가 부동산 정책 공약 등을 앞세워 정원오 후보를 협공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른바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임을 부각하는 정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이어 나가는 모습을 보이자 집중적인 견제에 나선 것이다. 전 후보는 정 후보의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실제로 서울에 재건축하는 조합원들이 실속형 아파트로 가려 하는지 현실적 문제가 있고 민간 아파트의 경우 10년 이상 걸린다"며 "현실성 없는 '무늬만 실속형'"이라고 비판했다. 박 후보도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공공이 보유하고 임대할 수 있는 물량을 분양하겠다는 것이라면 (이재명) 대통령님의 철학이나 민주당 철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그는 또 "항상 (정 후보) 정책 발표에 수치라든지 타임라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빠져 있는 게 상당히 답답하고 아쉽다"라고도 지적했다. 나아가 정 후보의 '임기 내 공공임대주택 2만3천호 공급' 공약에 대해서도 "오세훈 시장이 공급하겠다는 공공임대 총량이 2026년 분량이 2만4천호가 넘는다. 임기 4년에 걸쳐 오 시장이 1년에 공급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