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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서울 강남구, 주한대사부인회 초청 팸투어 개최

  • 등록 2025.03.27 08:33:11

 

[TV서울=심현주 서울1본부장]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지난 26일 주한대사부인회 15명을 초청해 강남 의료관광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팸투어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강남구 의료관광 소개, 느리게 나이 들기를 주제로 한 메디컬 토크쇼, 퍼스널컬러 클래스, 피부진단 및 맞춤형 컨설팅, 협력 의료기관 4곳 방문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구는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의료관광 수요를 되살리고자 압구정동 강남메디컬투어센터를 새로 단장해 의료관광 거점으로 운영 중이다.

올해도 4월 골든위크와 5월 노동절 기간을 겨냥해 맞춤형 서비스를 하고, 4개국어로 운영 중인 '메디컬 강남' 플랫폼과 SNS 채널 등을 통해 외국인 환자 유치에 주력할 계획이다.

 

조성명 구청장은 "앞으로도 협력 의료기관이 가진 우수한 의료기술을 해외 시장에 홍보하고, 외국인 의료관광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의료관광 도시로서의 명성을 굳히겠다"고 말했다.

 


동대문구, 자매도시와 ‘살아있는 수업’ 연다

[TV서울=심현주 서울제1본부장]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자매도시를 교실 밖 배움터로 바꾸는 실험에 나섰다. 아이들이 버스를 타고 한 번 다녀오는 체험학습이 아니라, 자매도시 학교 학생들과 만나 함께 뛰고 만들고 토론하는 ‘살아있는 수업’을 해보자는 취지다. 구는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2026년 자매도시 교류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교육경비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학교 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교육경비보조금 제도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공교육 강화와 미래 핵심 역량 교육 지원을 주요 축으로 삼고 있다. 이번 사업의 특징은 ‘관광’보다 ‘교류’에 방점이 찍혀 있다는 점이다. 동대문구는 현재 남해군, 청양군 등을 포함한 국내 15개 자매·우호도시와 교류하고 있다. 구는 이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들이 현지 자연과 문화를 보고 오는 데 그치지 않고, 자매도시 학교와 연계한 스포츠데이, 생태탐방, 문화·예술 프로젝트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더 눈길을 끄는 이유는 지난해 성과가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 동대문구는 2025년 중학생 국제대면교류를 처음 시행해 5개 중학교에 총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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