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8 (수)

  • 구름많음동두천 7.6℃
  • 구름많음강릉 7.9℃
  • 구름많음서울 8.4℃
  • 박무대전 6.3℃
  • 흐림대구 10.3℃
  • 울산 8.4℃
  • 박무광주 7.4℃
  • 흐림부산 9.5℃
  • 흐림고창 5.8℃
  • 흐림제주 8.1℃
  • 구름많음강화 7.6℃
  • 흐림보은 6.5℃
  • 흐림금산 6.7℃
  • 흐림강진군 7.5℃
  • 흐림경주시 9.2℃
  • 흐림거제 9.5℃
기상청 제공

문화/스포츠


신인 트로트 가수 다정현, ‘영일레븐쇼’ 1주년 특집 및 이원찬 감독의 패밀리 콘서트 무대 선다

  • 등록 2025.04.14 16:26:50

 

[TV서울=박양지 기자] 신인 트로트 가수 다정현은 오는 4월 15일 방송하는 ‘영일레븐쇼’ 1주년 특집에 출연해 ‘오직않은 약속’(작사 정영호, 작곡 송재철)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직않은 약속’은 기타선율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호소력 짙은 보컬과 감성이 돋보이는 곡이다. 특히, 재치 넘치는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 후렴이 감상 포인트다.

 

다정현은 ‘영일레븐쇼’에 이어 오는 5월 12일 서울 종로구 낙원동 허리우드극장에서 열리는 이원찬 감독의 패밀리 콘서트에도 함께할 계획이다.

 

다정현은 “완벽한 무대를 선물하고픈 마음에 하루에도 수십 번의 연습을 하고 있다”며 “신인 가수의 패기와 열정으로 새로운 트로트 바람을 불어오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영일레븐쇼’는 시청자와 함께 사연과 이야기가 있는 새로운 토크 방식의 음악 프로그램으로 ETN 연예, GMTV, 시니어TV 등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컷오프' 김영환, 이정현에 "전라도 못된 버릇"…국힘 갈등 격화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에서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후보 공천을 둘러싼 이정현 공천관리위발(發) 내홍이 연일 격화되고 있다. 컷오프(공천 배제)된 김영환 현 지사가 이정현 위원장을 겨냥해 "전라도의 못된 버릇"이라고 언급하는 등 격하게 반발하면서 이른바 내정설이 제기된 김수민 전 의원을 공격했다. 여기에 다른 후보들마저 공천 참여를 사실상 보이콧하자 김 전 의원이 나서 경선을 진행해달라고 호소하는 모습까지 벌어지고 있다. 지역 의원들 역시 지도부에 경선을 압박하면서 당내 갈등이 커지는 모습이다. 김 지사는 전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한 데 이어 이날은 국회 소통관을 찾아 자신이 컷오프 된 것에 대해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접수했다고 말했다. 그는 추후 무소속 출마나 탈당을 고려하냐는 질문에는 "그러고 싶지 않은 심정"이라면서 "당이 잘못된 결정을 철회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정현 위원장과 함께 당 일각에서 후보 내정설이 제기된 김수민 전 의원도 공격했다. 치과의사 출신인 그는 김 전 의원에 대해 "인테리어를 하던 학생이었는데 (20대 국회 때) 국회의원이 되는 과정에 제가 기여했고, 충북 정무부지사로도 임명했다"고 언급한 뒤 자신

정명근 화성시장, 재선 출마 공식 선언

[TV서울=김수인 경기본부장]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18일 민선 9기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시장은 이날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은 아마추어의 연습장이 아니다. 107만 시민의 삶은 결코 실험무대가 되어선 안 된다”며 “지난 4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화성의 내일을 더 내실 있게 채워가겠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이날 ‘대한민국은 이재명, 화성은 정명근’ 이라는 슬로건을 전면에 내세우며 이재명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강조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의 결단과 지원으로 화성시의 숙원인 4개 구청 체제를 성공적으로 출범시켰다”며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가장 빠르고 넓게 시민의 삶 속에 정착시킬 든든한 국정 파트너가 바로 저 정명근과 화성특례시다. 중앙정부와의 협치를 통해 화성시의 현안을 풀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선 9기 5대 비전으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생애를 책임지는 '화성형 기본사회' ▲시민의 이동권을 기본권으로 격상시키는 '30분 이동 시대' ▲반도체·AI·우주항공을 아우르는 '대한민국 경제 수도' ▲보타닉가든과 국제테마파크가 어우러진 '글로벌 매력 도시' ▲현장 중심의 '행정 혁신 표준' 완성 등을 제시하며 “이






정치

더보기
'컷오프' 김영환, 이정현에 "전라도 못된 버릇"…국힘 갈등 격화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에서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후보 공천을 둘러싼 이정현 공천관리위발(發) 내홍이 연일 격화되고 있다. 컷오프(공천 배제)된 김영환 현 지사가 이정현 위원장을 겨냥해 "전라도의 못된 버릇"이라고 언급하는 등 격하게 반발하면서 이른바 내정설이 제기된 김수민 전 의원을 공격했다. 여기에 다른 후보들마저 공천 참여를 사실상 보이콧하자 김 전 의원이 나서 경선을 진행해달라고 호소하는 모습까지 벌어지고 있다. 지역 의원들 역시 지도부에 경선을 압박하면서 당내 갈등이 커지는 모습이다. 김 지사는 전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한 데 이어 이날은 국회 소통관을 찾아 자신이 컷오프 된 것에 대해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접수했다고 말했다. 그는 추후 무소속 출마나 탈당을 고려하냐는 질문에는 "그러고 싶지 않은 심정"이라면서 "당이 잘못된 결정을 철회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정현 위원장과 함께 당 일각에서 후보 내정설이 제기된 김수민 전 의원도 공격했다. 치과의사 출신인 그는 김 전 의원에 대해 "인테리어를 하던 학생이었는데 (20대 국회 때) 국회의원이 되는 과정에 제가 기여했고, 충북 정무부지사로도 임명했다"고 언급한 뒤 자신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