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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강신오씨, 제23회 경기마라톤대회 참가...풀코스 500회 완주

  • 등록 2025.04.20 12:35:18

 

[TV서울=변윤수 기자] 경기도육상연맹과 경기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수원시.화성시가 후원한 제23회 경기마라톤대회가 휴일인 20일 오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하프, 10km, 5km 종목으로 1만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강신오(70)씨가 풀코스 500회 완주, 이명희(62)씨가 풀코스 200회 완주, 이용근(63)씨가 풀코스 100회를 완주했다.

강신오씨는 2003년 런페스티벌에서 첫 풀코스 완주 후 22년만에 500회 완주를 달성했고, 이명희씨는 2005년 첫 풀코스 완주 후 20년만에 200회 완주를, 이용근씨는 2014년 풀코스 첫 써브쓰리 완주 후 11년만에 100회를 완주해 기념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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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전 대통령, "계엄은 구국의 결단…내란 논리 납득 어려워" [TV서울=이천용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규정해 무기징역을 선고한 1심 판단에 대해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다. 윤 전 대통령은 20일 오후 변호인단을 통해 배포한 A4 2장, 약 1천자 분량의 입장문을 통해 "사법부는 거짓과 선동의 정치권력을 완벽하게 배척하지는 못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이 국회에 군을 투입하는 등 헌법기관의 기능을 마비·정지시키려는 국헌문란의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켰다고 보고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는데 이러한 논리를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취지다. 윤 전 대통령은 "(재판부가) 장기 집권을 위해 여건을 조성하려다 의도대로 되지 않아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는 특검의 소설과 망상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은 그나마 다행"이라면서도 "단순히 군이 국회에 갔기 때문에 내란이라는 논리는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사법부의 독립을 담보할 수 없고 법과 양심에 의한 판결을 기대하기 곤란한 상황"이라며 "항소를 통한 법적 다툼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는지 깊은 회의가 든다"라고도 했다. 그는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저의 판단과 결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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