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구름많음동두천 17.5℃
  • 흐림강릉 12.2℃
  • 구름많음서울 17.2℃
  • 흐림대전 13.9℃
  • 대구 12.3℃
  • 울산 14.9℃
  • 구름많음광주 17.4℃
  • 부산 15.3℃
  • 흐림고창 13.2℃
  • 구름많음제주 15.6℃
  • 맑음강화 17.0℃
  • 흐림보은 13.7℃
  • 흐림금산 13.8℃
  • 구름많음강진군 17.3℃
  • 흐림경주시 13.9℃
  • 흐림거제 15.1℃
기상청 제공

정치


與 "재개발·재건축으론 불충분…5년내 공급가능 토지 찾아야"

  • 등록 2025.07.07 10:01:43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7일 부동산 공급 정책과 관련해 "재개발·재건축만으로 충분치 않다"며 "노는 땅인 유휴 부지를 어떻게 더 많이 발굴해 택지 전환을 하느냐가 숙제"라고 밝혔다.

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부가 신도시 등 공공 택지를 조성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수석부대표는 "물론 그런 공급(공공 택지)을 진행해야겠지만, 단기적으로 5년 이내에 공급할 수 있는 토지를 찾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재개발·재건축 추진과 관련해서는 "초과이익환수제가 재건축 진행에 큰 장애가 안 되는 것 같다"고 언급했다.

 

한편 문 수석부대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관련해 전날 고위 당정협의회에서 사용 가능한 업장 규모 제한을 완화할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사용처를 매출 규모로 제한하면 식자재 마트에서 쓸 수 없다 보니 (식자재 마트에서) 쓸 수 있게 고민해달라는 취지"라고 언급했다.







정치

더보기
스윔·라면과구공탄·무조건…與서울시장 도전자들이 픽한 노래 [TV서울=나재희 기자] 3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TV 토론회에서는 전현희·박주민 후보(기호순)가 부동산 정책 공약 등을 앞세워 정원오 후보를 협공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른바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임을 부각하는 정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이어 나가는 모습을 보이자 집중적인 견제에 나선 것이다. 전 후보는 정 후보의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실제로 서울에 재건축하는 조합원들이 실속형 아파트로 가려 하는지 현실적 문제가 있고 민간 아파트의 경우 10년 이상 걸린다"며 "현실성 없는 '무늬만 실속형'"이라고 비판했다. 박 후보도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공공이 보유하고 임대할 수 있는 물량을 분양하겠다는 것이라면 (이재명) 대통령님의 철학이나 민주당 철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그는 또 "항상 (정 후보) 정책 발표에 수치라든지 타임라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빠져 있는 게 상당히 답답하고 아쉽다"라고도 지적했다. 나아가 정 후보의 '임기 내 공공임대주택 2만3천호 공급' 공약에 대해서도 "오세훈 시장이 공급하겠다는 공공임대 총량이 2026년 분량이 2만4천호가 넘는다. 임기 4년에 걸쳐 오 시장이 1년에 공급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