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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서울보훈청, 광복절 계기 독립유공자 포상 전수식 개최

  • 등록 2025.10.01 15:25:22

 

[TV서울=나재희 기자]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전종호)은 지난 29일 제80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수식은 지난 광복절 포상자 중 유족이 추가로 확인된 분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고(故) 진병익 지사님의 유족이 참석해 건국훈장 애족장을, 고(故) 남정석 지사와 고(故)최인섭 지사의 유족이 참석해 대통령표창을 각각 전수받았다.

 

진병익 지사는 1939년 11월 경북 칠곡군에서 왜관지방비밀결사사건 관련으로 체포돼 옥고를 치렀다. 남정석 지사와 최인섭 지사는 1919년 4월 충남 청양군 정산면 서정리 전산시장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해 군중과 함께 시위를 벌이다 체포됐다.

 

전종호 청장은 “조국의 광복을 위해 헌신하신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희생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와 유가족께서 존경과 예우 속에서 살아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기초단체장 9명, 재선·3선 도전…군·구 대행체제 전환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다음 달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인천지역 현직 기초단체장들이 대거 재선 또는 3선 도전에 나서면서 각 군·구가 속속 직무대행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1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인천의 11개 기초단체 가운데 9곳의 단체장이 이번 기초단체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은 이미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1명), 제1야당인 국민의힘 후보(8명)로 각각 확정됐으며, 대부분 출마 선언과 함께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직무가 정지된 상태다. 공직선거법 및 지방자치법상 현직 단체장은 자신이 속한 곳의 단체장 선거에 출마할 경우 사퇴 없이 입후보할 수 있지만, 후보 또는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직무가 정지된다. 예비후보 등록 전까지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치 활동이 제한되는 만큼 통상 단체장들은 '현직 프리미엄'을 최대한 누리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그 이후엔 부단체장이 직무를 대행한다. 이번 선거에서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소속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지난달 2일 인천지역 기초단체장 중 가장 먼저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며, 국민의힘 이단비 인천시의원과 맞대결을 펼친다. 2014년과 2022년 서구청장 선거에 당선된 국민의힘 소속 강범석 서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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