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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김인환 병무청 병역자원국장, 한국프로스포츠협회 방문 및 현장 소통 실시

  • 등록 2025.10.01 16:56:02

 

[TV서울=이천용 기자] 김인환 병무청 병역자원국장은 10월 1일 한국프로스포츠협회를 방문해 송병주 사무총장과 관계자들을 만나 병역면탈 예방과 공정한 병역문화 조성을 위한 현장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공정병역 문화 확산을 위한 제도 소개 및 프로스포츠 선수의 성실병역 이행 유도 및 병역면탈 예방 홍보 활성화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병무청은 2017년부터 연예인, 체육선수 등 병역이행 여부가 관심이 되는 사람들의 병적을 별도로 분류해 이들의 병역이행 과정을 관리하는 ‘병적 별도관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관리대상은 31,618명으로, 체육선수는 2만2천여 명이고, 그 중 프로스포츠 선수는 ,200여 명이다.

 

김인환 국장은 송병주 사무총장과의 환담 자리에서 공정한 병역이행 문화 확산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프로스포츠를 통한 국민의 건전한 여가선용 도모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협회에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5개 종목 회원사를 통해 제도를 설명하고, 입영 및 연기절차, 국외 여행허가제도를 비롯한 병역이행의 절차를 안내하는 한편, 병역면탈 예방 홍보를 강화하여 프로스포츠인들이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기울여 줄것을 당부했다.

 

송병주 사무총장은 “협회 자체 채널을 활용하여 회원사와 주기적으로 소통 하며 프로스포츠 선수들이 솔선해서 병역을 이행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병역면탈 예방교육과 홍보를 활성화하겠다”며 적극적인 협조의 뜻을 밝혔다.

 

김인환 국장은 “앞으로도 협회와 소통을 강화하고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체육선수들이 병역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도록 제도교육 및 홍보를 강화하는 등 공정한 병역이행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수청 개청준비단' 오늘 업무 개시…"10월 2일 출범 차질없이"

[TV서울=이천용 기자]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개청 준비단이 30일 출범한다고 행정안전부가 밝혔다. 개청 준비단은 서울 종로구 창성동 정부서울청사 별관에 사무실을 마련했다. 이날 사무실 현판식 등 별도 행사없이 바로 업무에 돌입한다. 개청 준비단은 행안부 소속으로 설치돼 김민재 차관이 단장을 겸임하고, 인천지검 이진용 2차장검사가 부단장을 맡는다. 조직은 총무과와 수사실무기획과, 재무시설과 등 3개 과로 구성되며, 총 64명 규모로 운영된다. 인력은 법무부와 행안부, 검찰청, 경찰청을 중심으로 관계부처 공무원이 파견돼 개청 준비작업에 참여한다. 행안부는 수사관 등 수사 실무 경험이 있는 인력 중심으로 구성해 향후 중수청 개청 후에도 차질 없는 수사업무를 수행하도록 할 계획이다. 개청 준비단은 우선 중수청 운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 중수청 관련 법령이나 규칙 등 실무 규정을 정비하고 수사 절차와 기관 간 협력체계 등 중수청 운영에 필요한 제도를 구축한다. 또 중수청 세부조직과 인력 배치기준, 인사규정 등도 설계하고, 중수청에 근무할 공무원의 충원도 담당한다. 개청준비단은 기존 수사기관에서 수행하던 사건과 수사역량의 이관도 준비한다. 사건이나 범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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