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이천용 기자] 병무청(청장 홍소영)은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11일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하고 국가유공자 등을 위한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게 감사와 예우의 마음을 전하고, 병역이행 존중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병무청은 이날 중앙보훈병원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며 국가유공자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과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홍소영 병무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병역이행자와 국가유공자를 예우하고 존중하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6월 11일, 강서구 화곡6동 주민센터에서 관내 지자체 전시 병무담당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시 상황을 대비해 지자체 병무담당 직원들의 병무업무 수행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 중이며, 지자체 병무담당의 주요 임무는 병역통지서 교부, 병역기피자 단속 등이다. 이와 함께 병력동원에 필요한 차량·급식 지원 등 지방병무청장이 요청하는 다양한 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이번 교육은 인사혁신처의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사업’ 일환으로 선정된 ‘병무청 퇴직공무원 전시업무교육 전문강사 운영’ 구현이라는 의미도 있다. 오랜 기간 현장에서 병무행정을 수행해온 퇴직공무원이 전문강사로 참여하여 교육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한층 높였으며, 참석자들은 교육내용이 생동감 있고 이해하기 쉬웠다는 반응이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시 병무행정 경험이 풍부한 퇴직공무원 전문강사 풀(pool)을 활용해 지자체 병무담당 직원들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 11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시 관내 보훈단체장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류재식 6·25참전유공자회 서울시지부장을 비롯해 구본욱 상이군경회 서울시지부장 등 14개 보훈단체장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보훈단체장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6월에 추진되는 주요 보훈 사업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단체장들은 보훈가족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보훈제도 발전을 위한 의견을 교환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승우 서울지방보훈청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단체장분들과 소통하며 국가를 위한 헌신과 희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보훈단체와 긴밀히 협력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여 보훈문화 확산과 단체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가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학습 지원을 넘어 문화·예술·체육 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서울런 동행멘토단’을 오는 7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대학생 및 중장년 전문가 109명이 멘토로 선발되었으며, 6월 22일부터 서울런 초·중·고 회원의 참여 신청을 받는다. ‘서울런 동행멘토단’은 기존 교과 학습 중심의 멘토링에서 한발 나아가, 음악·미술·체육 등 분야별 전문가가 청소년의 관심사와 진로 탐색을 돕는 경험 중심 멘토링이다. 이번 동행멘토단 사업은 가정 형편에 따라 벌어지는 청소년의 경험 격차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 ‘2024 국민문화예술활동조사’에 따르면 가구 소득에 따른 문화예술행사 관람률 차이는 최대 약 3.4배에 달한다. 월 소득 600만 원 이상 가구의 문화예술행사 관람률은 78.7%인 반면, 100만~200만 원 가구는 23.3%에 그쳤다. 학습뿐 아니라 문화‧예술 경험에서도 소득에 따른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서울시는 기존 학습 지원에 더해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해 격차 해소에 나선다. 이번에 선발된 동행멘토단은 총 109명으로 대학생 멘토 82명과 중장년 멘토 27명으로 구성됐다. 음악·
[TV서울=이천용 기자]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11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신속한 특별검사팀 추진을 촉구하며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에게도 특검 추천 권한을 부여할 것을 제안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적 신뢰를 확보하려면 전격적인 판단이 필요하다"며 "황교안 전 총리처럼 사전투표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해온 진영이 추천하는 인사라도 자격을 갖췄다면 수사 인력으로 참여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전날 전국 18개 대학 시국선언을 언급하며 "세월호 특조위가 위원 17명 중 3명을 유가족 추천으로 법에 못 박은 선례가 있다. 선관위 개혁기구에 젊은 세대의 추천 몫을 명문화하는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6·3 지방선거 당시 서울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 마감 시간을 오후 10시로 연장한 선관위의 결정이 권한 없는 사람의 자의적 판단에 따랐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그는 페이스북 글에서 "투표 시간 연장을 결정한 주체가 누구냐고 물으니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내의 고위직 1인의 자체 판단이었다는 답이 돌아왔다"며 "위원회 조직이 의결로 처리했어야 할 사안을 한 사람이 단독 판단으로 처리했고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1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잠실7동 제2투표에서 법원의 증거 보전 대상인 '투표용지 보관 상자'가 폐기된 데 대해 "사태의 진상을 밝힐 핵심 증거를 (선거관리위원회가) 인멸한 것"이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최고위 회의에서 "사건이 발생했을 때 중앙선관위는 국정조사든 특검이든 성실하게 임하겠다고 했는데 국조나 특검을 받으려면 이 사태 경위를 설명하기 위해 스스로 잘 보관하고 있었어야 할 자료이자 증거"라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또 "합수본(검경 합동수사본부)이 뭉개는 사이 전국 투표소 증거가 사라지고 있다"며 "선관위는 즉각 전국 투표소에 증거물 폐기를 중지시키고, 합수본은 지체 없이 압수수색과 증거 확보에 들어가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국조를 지켜보고 특검을 하자고 할 게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증거들이 사라지고 있으니 지금 당장 특검법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의 분노에 정치가 답을 내놔야 한다"며 "이 정도로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면 신속하게 선거를 무효화하고 전국 재선거를 실시하는 게 최선의 해결책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재원 최고위원도 "특검과 국조는 불
[TV서울=이천용 기자] 경기 부천 제일시장에서 화물차를 몰고 돌진해 22명의 사상자를 낸 60대 운전자가 금고형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1심에서 금고 2년 6개월을 선고받은 A(67)씨는 전날 인천지법 부천지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그는 1심 양형이 무거워 부당하다는 이유 등으로 항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아직 항소하지 않았으나, 피고인이 항소하면서 이 사건의 2심 재판은 인천지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앞서 검찰은 1심 결심공판에서 A씨에게 금고 4년을 구형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13일 오전 10시 54분경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제일시장에서 1t 화물차로 돌진 사고를 내 4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사고로 18명이 다치기도 했지만, 경찰은 A씨가 자동차 종합보험에 가입한 점 등을 토대로 치상 혐의는 불입건 종결했다. 조사 결과 A씨는 차량 변속기를 '후진'에 두고 하차해 정차한 차량이 움직이자, 다시 차에 올라타 가속 페달을 밟고 변속기를 '주행'으로 오조작한 것으로 확인됐다. 트럭 안 '페달 블랙박스'에는 A씨가 사고 당시 브레이크 페달이 아닌 가속 페달을 밟는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6월 10일, 서초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52사단보충대 병력동원지원대 소속의 예비역 및 보충역을 대상으로 ‘예비군 전시임무 교육’을 실시했다. 52사단 병력동원지원대는 전시에 창설되는 부대로서 예비역과 보충역 훈련 교육을 각각 별도 실시했으나, 병력동원지원부대의 전시 임무 수행 능력을 배양하고자 올해부터 예비역 및 보충역 간 1일 통합훈련 교육을 시행하게 됐다. 이날 교육은 전시 임무 훈련의 실전성 제고를 목표로, 오전은 병력동원지원부대의 운용 체계 및 직책별 임무에 대해 교육하고, 오후는 의무반, 호송반, 입영지원소대 등 각 팀 단위로 집결지 상황별 임무 및 행동요령에 대한 모의 실습 시간을 가졌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평소 병력동원지원부대의 내실 있는 교육을 통해 국가 비상사태 시 예비군의 신속·정확한 임무 수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해 완벽한 병력동원 준비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TV서울=이천용 기자] 코스피가 10일 전날의 급반등 이후 전날보다 366.11포인트(4.52%) 내린 7,730.82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197.16포인트(2.43%) 내린 7,899.77로 출발해 한때 장중 한때 7,541.11까지 밀렸다. 오후 들어 하락폭이 확대되면서 코스피 시장에는 프로그램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전날 코스피가 급반등하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지 하루 만이며, 지난 8일 '매도 사이드카' 발동 이후로는 이틀 만이다. 이로써 3거래일 연속 코스피 시장에서 사이드카가 울렸다. 코스피는 최근 며칠간 급락과 반등을 보인 뒤 이날 재하락하며 '현기증 장세'를 펼쳤다. 지수는 지난 5일 478.82포인트(5.54%) 내린 데 이어 주말 이후 8일에는 676.18포인트(8.29%) 급락해 포인트 기준 역대 두 번째 낙폭을 기록했다. 전날인 9일에는 612.52포인트(8.18%) 급반등하며 역대 최대 상승폭을 새로 썼지만, 이날 다시 4.5% 하락한 것이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16.18포인트(1.67%) 내린 951.63으로 마감했다.
[TV서울=이천용 기자] 조정식 국회의장은 10일 국회를 찾은 김민석 국무총리를 접견하고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주권의 완전 보장을 위한 국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 의장은 이날 의장 집무실에서 김 총리를 접견하고 "이번 사태는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고 절차적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 신뢰를 뒤흔든 중대 사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국회는 내일 본회의를 열어 교섭단체 양당이 제출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보고받고 특위 구성에 나설 것"이라며 "정부에서도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설치된 만큼 총리께서 신속하고 철저히 수사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김 총리는 "정부 전 부처에 이번 사태에 대해 '국민참정권 침해'로 공식적인 표현을 통일하도록 지시했다"며 "정부부터 경각심을 강하게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해체 수준의 강도 높은 개혁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라며 "처음 겪는 민주주의의 난제인 선관위 개혁 문제를 국회가 이번 국정조사를 주도하듯이 중심을 잡아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조 의장은 김 총리가 국회에 복귀해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조 의장은 "최근 총리가 국회에 다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지난 9일 오전 10시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2층 강당에서 열린 ‘6월 호국·보훈의 달 위안행사’에 참석해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상이군경 회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한민국상이군경회 회장, 서울지방보훈청장, 서울북부보훈지청장 등 주요 내빈과 복지관 회원,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했다. 김영옥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은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으며, 그 정신은 미래세대에 반드시 계승되어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국가유공자들의 공헌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6월은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되새기는 호국·보훈의 달”이라며 “상이의 아픔을 안고서도 대한민국의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 어린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더욱 존중받고
[TV서울=이천용 기자] 중구는 다음 달 22일까지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일반사업체 35,729개, 광업·제조업 270개 등 총 35,999개로 서울시 자치구 중 두 번째 규모다. 경제총조사는 5년 주기로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고용, 생산, 경영 구조를 파악하는 국가 지정통계다. 이번 조사 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방문 면접조사를 원칙으로 하되 인터넷, 전화, 팩스 등을 활용한 스마트 조사를 병행해 응답 편의를 높인다. 오는 12일부터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면접조사를 실시한다. 중구는 정확한 조사 수행과 현장 관리를 위해 관리자와 조사원을 포함한 170명의 인력을 투입한다. 조사 항목은 사업체명,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등 공통항목 12개와 업종별 특성항목 26개를 합쳐 총 38개다. 특히 올해 특성항목에는 최신 산업 동향을 반영해 인공지능(AI) 및 로봇 활용, 무인매장 운영 여부 등 6개 지표를 새롭게 추가했다. 비대면 조사는 누리집(www.ecensus.go.kr)을 통해 이달 30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참여에 필요한 접속 번호는 국가데이터처 안내 공문이나
[TV서울=이천용 기자]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불법 쪼개기 후원' 의혹 심리를 마친 국민참여재판이 3일 차를 맞아 '대북 묘목·어린이 영양식 지원 사업'과 관련한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심리에 본격 돌입했다. 수원지법 형사11부(송병훈 부장판사) 심리로 10일 오전 9시 30분께 열린 재판에서 검찰은 모두진술을 통해 이 사건을 "경기도민의 혈세로 북한 최고위층의 환심을 사기 위해 위법하게 사업을 진행한 직권남용 사건"으로 규정했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이 전 부지사에게 적용된 혐의는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위계공무집행방해 ▲지방재정법 위반 등 세 가지다. 먼저 검찰은 이 전 부지사가 산림 황폐화 복구라는 인도적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조경·관상용 '금송'과 '주목'을 지원하기로 약속한 뒤, 실무 공무원들에게 허위 보고서를 작성하도록 부당한 지시를 내린 것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러한 허위 사업 목적을 남북교류협력위원회에 설명해 안건을 통과하게 만든 것은 위계로 정당한 공무를 방해한 '위계공무집행방해'이며, 아태평양평화교류협회(아태협)의 사업 신청이 허위임을 알면서도 도비 4억9천500만원의 보조금을 내어준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제22기 정책위원회는 지난 10일 오후 4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3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그간의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연구발표와 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을 진행한다. 제22기 정책위원회는 2025년 11월 29일 시의원 17명과 각계 전문가 13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6월 30일 임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김용일 정책위원장은 6월 8일 정책위원회 담당 직원들과 사전 점검회의를 통해 연구발표 내용과 행사 진행계획, 해단식 운영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연구발표의 주요 내용과 진행 순서, 참석자 안내 및 행사 운영 계획 등을 확인하고, 제22기 정책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세부 준비사항을 점검하였다. 이번 전체회의에서는 정책위원회 제2소위원회와 제3소위원회가 수행한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제2소위원회는 ‘청년안심주택 정책의 구조적 한계와 개선방향’을 주제로 청년 주거정책의 운영 현황을 분석하고, 주거 안정성 제고와 정책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개선방향을 제시한다. 제3소위원회는 ‘선진국의 재난안전 취약계층 보호정책과 시사점 연
[TV서울=이천용 기자] 주요 대학교 총학생회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10일 진행한다. 전국 16개 대학 총학생회는 6·10 민주항쟁 기념일인 이날 오후 6시 각 캠퍼스에서 시국선언을 발표한다. 참여 대학은 연세대·건국대·고려대·경희대·서강대·서울대·서울시립대·성균관대·숭실대·전남대·한국외대·홍익대·숙명여대·전북대·부산대·한양대 등이다. 이들은 시국선언에서 ▲ 국정조사·특별검사를 통한 진상조사 및 책임자 처벌 ▲ 국가 기본권 침해 구제 대책 마련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구조개혁 ▲ 시민 참여형 개혁 감시기구 설치 등을 촉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