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신민수 기자] 서울 잠실구장에서 치르는 LG 트윈스의 마지막 정규시즌 경기가 매진됐다. LG는 7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지는 2026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2만3천750장의 입장권을 모두 판매했다고 밝혔다. LG는 이로써 올해 홈 경기 최종 누적 관중 162만2천238명을 기록했다. LG가 단일시즌 160만명 이상의 관중을 모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잠실구장은 올 시즌을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지며, 시즌 종료 후 같은 자리에 신축 돔구장이 들어선다. 한편 지난해까지 프로야구 한 시즌 최다 홈 관중 기록은 2025시즌 삼성 라이온즈가 세운 164만174명이다. 삼성은 7일까지 166만9천50명을 모아 역대 최다 홈 관중 기록을 이미 경신했다.
[TV서울=변윤수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 발생한 대한민국 선수단 관련 각종 운영 차질에 대해 대회 조직위원회가 대한체육회에 공식 사과했다. 7일 체육회에 따르면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오무라 히데아키 위원장 명의로 보낸 서한에서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축구 시상식에서 태극기 게양이 지연돼 정상적으로 게양되지 못한 데 대해 사과했다. 한국은 당시 남자 축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는데, 이어진 시상식에서 애국가 연주가 끝날 때까지 태극기가 제대로 게양되지 않는 일이 있었다. 조직위는 게양 로프 결속 위치에 대한 현장 운영진의 사전 확인이 미흡해 매듭이 게양대 상단 도르래에 걸리면서 제대로 게양되지 못했다며, 운영상 과실을 인정하고 대한민국 선수단과 관계자, 국민에게 사과했다고 체육회는 전했다. 아울러 조직위는 이메일을 통해 대회 기간 전반에 걸쳐 발생한 수송과 의전 등의 차질과 불편에 대해서도 사과했다. 이번 대회 기간엔 남자 농구 대표팀이 일본과의 결승전 당일인 지난달 20일 오전 훈련을 위해 배차를 통보받은 버스가 도착하지 않아 훈련을 취소하는 등 각종 운영 문제가 끊이지 않아 체육
[TV서울=이천용 기자]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패노메논 행사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오후 대중문화교류위의 업무보고를 하면서 "대중문화교류위는 정부와 민간 기업 사이에서 기획을 하고 아이디어를 낸 후에 그 실행은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서 때로는 관 주도로, 때로는 민간 주도로 하기로 결정했다"며 "패노메논 시상식과 페스티벌은 그 프로젝트의 성격상 민간 주도로 하는 게 맞는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말했다. 그는 민간 주도로 패노메논 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하이브와 SM·YG·JYP엔터테인먼트 등 K팝 4대 기획사가 별도의 행사 전담 법인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박 위원장은 "민간 주도로 일을 하기 위해서 K팝 4대 기획사가 처음으로 한 회사를 설립해, 동일한 자본금을 출연하고 동일한 의결권을 갖는 구조로 만들었다"고 했다. 내년 12월 개최되는 패노메논은 K팝 콘서트, 팬덤 시상식, K-컬처 기업의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민간 주도형 대규모 행사다. '팬'(Fan)과 '현상'(Phenomenon)이란 단어를 결합해 '팬들이 일으키는 현상'이란 의미를 담아
[TV서울=변윤수 기자] 대한생활체육회 마라톤협회 이순성 부회장이 국내 마라톤 동호회인 꼬꼬마라톤클럽(회장 최양열) 회원들과 함께 유럽 생활체육 교류 및 스포츠 외교를 위한 장정에 나섰다. 대한생활체육회 마라톤협회는 이순성 부회장이 꼬꼬마라톤클럽과 함께 포르투갈에서 열리는 ‘리스본 마라톤대회’에 참가하고,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황영조 동상’을 시찰하는 일정을 소화한 뒤 오는 17일 귀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참가하는 리스본 마라톤대회는 전 세계에서 1만 5,000여 명의 건각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 스포츠 행사다. 풀코스와 10km 코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부회장과 꼬꼬마라톤클럽은 이번 대회 참가를 통해 대한민국 생활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현지 마라토너들과 친목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어 이 부회장 일행은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이동해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인 황영조 선수의 동상(기념비)을 시찰한다. 바르셀로나 몬주익 언덕에 세워져 있는 황영조 동상은 대한민국 마라톤 역사상 최고의 영광을 기념하는 상징적인 곳이다. 이 부회장은 이곳을 찾아 올림픽 금메달의 의미를 되새기고, 생활체육 마라톤 활성화를 위한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이 주최·주관한 제31회 영등포구민의 날 기념 ‘2026 영등포구민 노래자랑’이 지난 9월 19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영등포공원 특설무대에서 많은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노래자랑 본선 무대는 KBS공채 22기 개그콘서트 출신 개그맨 조윤호 씨가 입담과 재치 있는 진행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지난 8월 29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예선심사에서 치열한 경쟁을 거쳐 선발된 18개 동 대표 참가자 18팀이 구민들 앞에서 자신들의 노래실력과 끼를 뽐냈다. 참가자들은 어린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전세대를 대표하는 연령대별로 구성돼 축제와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작곡가 겸 (사)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 김용섭 사무총장, KBC엔터테인먼트㈜ 김명수 대표이사, TV서울 나재희 보도국장이 심사위원을 맡아 박자, 음정, 가창력, 매너·호응 등을 공정하게 심사했다. 초대가수로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와 MBN ‘현역가왕전’에 출연해 실력파 가수로 등극해 국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가수 하이량, ‘사랑아 내 사랑아’, ‘사랑의 자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부른 가수 염수연,
[TV서울=이천용 기자] 가수 염수연은 4월 30일 영등포신문·TV서울 주최, 편집자문위원회 주관으로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6 영등포구 어르신 힐링 음악회’에서 자신의 히트곡인 ‘사랑의 자리’를 열창했다.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내 정상급 아샤 벨리댄스팀은 지난 4월 30일 영등포신문·TV서울 주최, 편집자문위원회 주관으로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영등포구 어르신 힐링 음악회’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어르신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TV서울=이천용 기자] 소프라노 석수빈은 4월 30일 영등포신문·TV서울 주최, 편집자문위원회 주관으로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6 영등포구 어르신 힐링 음악회’에서 ‘강 건너 봄이 오듯’을 부르며 품격 있는 무대를 선사했다.
[TV서울=이천용 기자] 가수 하승희는 4월 30일 영등포신문·TV서울 주최, 편집자문위원회 주관으로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6 영등포구 어르신 힐링 음악회’에서 자신의 히트곡인 ‘영원한 사랑’을 열창했다.
[TV서울=이천용 기자] 가수 신비는 4월 30일 영등포신문·TV서울 주최, 편집자문위원회 주관으로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6 영등포구 어르신 힐링 음악회’에서 자신의 히트곡인 ‘다누리 아리랑’을 열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