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변윤수 기자] 가요제가 입증한 실력파 가수 미선이 깊어가는 가을의 길목에서 서정적인 신곡을 선보인다. 오는 9월 20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 미선의 신곡 ‘사랑의 포로’는 가을 밤의 쓸쓸함과 따뜻함을 동시에 채워줄 감성 발라드다. ‘히트곡 제조기’ 박토멘(박현우) 작곡가가 선사한 완성도 높은 멜로디에 미선의 깊은 음색이 더해졌다. 이 곡은 사랑의 다채로운 순간들을 담아냈다. 서정적인 기타 리프와 풍성한 스트링 사운드는 미선의 담백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어우러져 리스너들을 단숨에 매료시킨다. 미선은 이번 곡에 대해 “사랑의 추억 조각들을 하나하나 모아 그림을 그리듯 완성한 곡”이라며 “진솔한 감정이 전해져 듣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는 진심 어린 소회를 밝혔다. 미선은 신곡 발매에 맞춰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콘텐츠도 마련했다. 공식 SNS를 통한 티저 및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는 물론, 라이브 방송과 오프라인 팬미팅까지 전방위적 소통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한 편의 영화 같은 여운을 남길 미선의 ‘사랑의 포로’는 9월 20일 오후 6시 뮤직비디오와 함께 리스너들을 찾아간다.
[TV서울=신민수 기자] "마침내 제 노래가 국경을 넘어 바다를 건너 한국에 닿았습니다. 그것은 제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적이었습니다." 한일 양국에서 활동하는 가수 우타고코로 리에(53)가 최근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첫 에세이 '언제나 사랑을 노래할게요'를 냈다. 우타고코로 리에는 1995년 3인조 그룹 렛잇고(LETIT GO)의 보컬로 데뷔해 그룹과 솔로를 오가며 보컬리스트로 활동했다. 활동 초창기 싱글 수록곡 '200배의 꿈'이 일본 유명 음료 광고 음악으로 쓰이며 주목받았지만, 스포트라이트는 오래 가지 않았고 그는 약 30년에 걸친 긴 무명의 세월을 견뎠다. 우타고코로 리에는 50세의 나이에 일본 서바이벌 오디션 '트롯 걸스 재팬'에 도전했고, 여기서 준우승을 차지한 것을 계기로 이듬해 '한일가왕전'에 출연해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재조명됐다. 그가 TV 무대에서 부른 '눈의 꽃'과 '슬픈 인연'은 많은 화제를 모았다. 우타고코로 리에는 에세이를 통해 긴 터널과 같은 무명 시절, 그리고 그 기간 중 찾아온 성대 결절 등 좌절과 이를 극복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냈다. 그는 "멈춰 서지 않았기에 저는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젊은 시절 빛나던 찰나
[TV서울=신민수 기자] "한국 콘텐츠는 한국 시장뿐만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도 통하거든요. 심지어는 브라질에서도요. 전 한국 콘텐츠가 브라질에서 이렇게 잘 될 줄은 전혀 몰랐어요.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알아보려고 하는 중이죠." 에릭 슈라이러 월트디즈니 컴퍼니 DTC(Direct to Consumer) 인터내셔널 오리지널·전략 프로그래밍·이머징 미디어 부문 사장은 1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州)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현지 이야기, 글로벌 규모 : 디즈니+ 국제 콘텐츠 전략' 세션에서 한국 콘텐츠가 가진 매력에 감탄하며 이렇게 언급했다. 로컬 작품을 개발해서 현지 시청자의 입맛을 공략하는 것은 디즈니+가 꾸준히 추구해 온 전략이다. 하지만, 이 가운데서도 한국 콘텐츠는 여타 로컬 콘텐츠와는 다른 양상을 보인다. 슈라이러 사장은 "프랑스에서는 프랑스 쇼를, 스페인에서는 스페인 쇼를 만들어 현지 시청자가 자기 문화와 감성이 담긴 콘텐츠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면서 여기에 더해 "한국 콘텐츠가 파급되는 모습을 통해 진정성 있는 로컬 콘텐츠가 전 세계로 확장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함께 참석한 캐럴 초이 아태지역
[TV서울=곽재근 기자] 신곡 ‘다누리 아리랑’으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트롯 가수 신비가 경기도 의정부시를 알릴 새로운 얼굴로 낙점됐다. 신비는 지난 8월 14일 의정부시청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김원기 의정부시장으로부터 공식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받고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신비는 “뜻깊고 감사하게도 의정부시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김원기 시장님과 위촉을 위해 애써주신 의정부시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자리에 함께해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평소 의정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온 신비는 이번 위촉을 계기로 지역 사회를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신비는 “그동안 의정부에서 받은 많은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발로 뛰겠다”며 “앞으로 의정부의 풍성한 문화와 예술, 다채로운 축제와 명소들을 널리 알리고 시민 여러분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제가 가장 잘할 수 있는 노래와 음악을 통해 의정부시에 기쁨과 행복을 전하는 홍보대사가 되겠다”며 “새로운 시작을 향해 열심히 뛸 테니 많은 응원을
[TV서울=이천용 기자] 가수 염수연은 4월 30일 영등포신문·TV서울 주최, 편집자문위원회 주관으로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6 영등포구 어르신 힐링 음악회’에서 자신의 히트곡인 ‘사랑의 자리’를 열창했다.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내 정상급 아샤 벨리댄스팀은 지난 4월 30일 영등포신문·TV서울 주최, 편집자문위원회 주관으로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영등포구 어르신 힐링 음악회’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어르신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TV서울=관리자 기자] 소프라노 석수빈은 4월 30일 영등포신문·TV서울 주최, 편집자문위원회 주관으로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6 영등포구 어르신 힐링 음악회’에서 ‘강 건너 봄이 오듯’을 부르며 품격 있는 무대를 선사했다.
[TV서울=이천용 기자] 가수 하승희는 4월 30일 영등포신문·TV서울 주최, 편집자문위원회 주관으로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6 영등포구 어르신 힐링 음악회’에서 자신의 히트곡인 ‘영원한 사랑’을 열창했다.
[TV서울=이천용 기자] 가수 신비는 4월 30일 영등포신문·TV서울 주최, 편집자문위원회 주관으로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6 영등포구 어르신 힐링 음악회’에서 자신의 히트곡인 ‘다누리 아리랑’을 열창했다.
[TV서울=이천용 기자] 라움 무용단이 지난 5일 낮 ‘2026 제20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메인무대에서 영등포구·영등포문화재단 주최, TV서울‧영등포신문 주관으로 열린 ‘봄꽃스테이지’ 공연에 출연해 ‘그리고, 봄을 그리며...’와 장구춤 무대를 선보이며 전국각지에서 모인 상춘객들에게 봄의 기운이 가득한 무대를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