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변윤수 기자] 여름철 무더위를 날려줄 도심 속 워터파크. 서울시 한강 야외수영장과 물놀이장 총 6곳이 19일 동시 개장한다. 서울시는 여름철을 맞아 시민과 한강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자유롭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6월 19일부터 8월 30일까지 73일간 뚝섬·여의도 수영장과 잠실·광나루·난지·양화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지난해까지 시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한여름 성황리에 운영되던 잠원 수영장은 ‘자연형 물놀이장 조성공사’(2028년 이후 개장)로 인해 올해는 운영하지 않는다. 서울시 한강 야외수영장과 물놀이장은 도심 한가운데에서 한낮의 윤슬과 해 질 무렵 노을을 바라보며 수영을 즐길 수 있어 꾸준히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55만 2,003명(24년 311,370명 대비 77% 증가)이 방문해 한강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돌아갔다. 지난 2년간 시범적으로 야간 개장 프로그램을 시행하며 이용객들의 높은 호응도를 확인한 서울시는 올해 7월 3일(금)부터 8월 30일(일)까지 59일 동안 쉬는 날 없이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야간에도 수영장‧물놀이장의 문을 연다.(광나루‧양화는 오후 6시까지) 다만, 태풍‧집중호우‧
[TV서울=신민수 기자] 대한체조협회가 제13회 시니어 및 제19회 주니어 남녀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 선수단을 파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중국 쭌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리며 남녀 시니어부와 주니어부가 동시에 진행된다. 남자 시니어 및 주니어 대회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여자 시니어 및 주니어 대회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은 임원과 지도자, 심판, 선수를 포함해 남자 선수단 16명, 여자 선수단 20명 등 총 36명이다. 남자 시니어 대표팀에선 류성현(서울시청), 서정원(수원특례시청), 김재호(제천시청), 허웅(제천시청), 이정효(포스코이앤씨)가 출전한다. 이들은 모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예정이다. 여자 시니어 대표팀에선 여서정(제천시청), 이윤서(경북도청), 박나영(경기체고), 황서현(인천체고), 임수민(제천시청)이 출전한다. 이 가운데 여서정, 이윤서, 황서현, 임수민은 2026 아시안게임 대표로도 선발됐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개최를 앞둔 2026 아시안게임의 메달 향방을 미리 가늠해볼 수 있는 전초전이다. 대한체조협회 측은 "이번 대회는 다가올 2
[TV서울=변윤수 기자] 300억원 규모의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 레이블의 차가원 대표가 경찰 수사 과정에서 인권침해를 당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다. 17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차 대표 측은 이날 오후 인권위에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 수사관 두 명을 피진정인으로 적시한 진정서를 제출했다. 차 대표 측은 수사관들이 지난달 피의자 신문을 세 차례 진행하면서 차 대표에게 유리한 진술 등을 조서에 의도적으로 누락했다고 주장했다. 통상 수사기관이 조사를 토대로 피의자 신문 조서를 작성하면, 피의자는 자신의 진술에 왜곡이나 오해가 없는지 열람하는 시간을 가진다. 만약 기록에 오류가 있다면 이를 정정할 수 있도록 형사소송법에서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조서 열람 단계에서 수사관들이 차 대표의 진술 수정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아 피의자 신문 기록이 왜곡됐다는 것이다. 또 차 대표가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 등 공정한 수사를 받을 권리를 침해당했다고 주장했다. 진정서에는 수사관들이 변호인에게 "조사과정에서는 끼거나 그러지 마라", "진술 하나하나 변호사랑 상의해서 대답하면 우편 조사랑 똑같다"고 말하는 등 변호인의 상담·조언을
[TV서울=이천용 기자] 쥐스탱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모국 국가대표팀의 개막전에 불참하고 공동 개최국인 미국의 개막전에 참석했다고 14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트뤼도 전 총리는 지난 12일 미국에서 열린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오른 여자친구 케이티 페리를 위해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트뤼도 전 총리는 개막식 이후 13일 엑스(X·옛 트위터)에 "때로는 여자친구를 지지하는 남자친구로서의 의무가 나를 부른다. 그러나 여러분은 내가 누구의 우승을 응원하는지 알고 있을 것"이라고 적었다. 캐나다와 미국, 멕시코 등 3개국에서 열리는 이번 월드컵은 각 개최국에서 세 번에 걸쳐 개막식을 진행했다. 트뤼도 전 총리는 지난 12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캐나다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개막전 대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 파라과이의 첫 경기를 관람했다. 앞서 미국 팝스타 케이티 페리는 지난해 12월 인스타그램에 트뤼도 전 총리와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열애를 공식화했다. 페리는 일본 투어 중 트뤼도 전 총리와 함께 기시다 후미오 전 일본 총리 부부를
[TV서울=이천용 기자] 가수 염수연은 4월 30일 영등포신문·TV서울 주최, 편집자문위원회 주관으로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6 영등포구 어르신 힐링 음악회’에서 자신의 히트곡인 ‘사랑의 자리’를 열창했다.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내 정상급 아샤 벨리댄스팀은 지난 4월 30일 영등포신문·TV서울 주최, 편집자문위원회 주관으로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영등포구 어르신 힐링 음악회’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어르신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TV서울=관리자 기자] 소프라노 석수빈은 4월 30일 영등포신문·TV서울 주최, 편집자문위원회 주관으로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6 영등포구 어르신 힐링 음악회’에서 ‘강 건너 봄이 오듯’을 부르며 품격 있는 무대를 선사했다.
[TV서울=이천용 기자] 가수 하승희는 4월 30일 영등포신문·TV서울 주최, 편집자문위원회 주관으로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6 영등포구 어르신 힐링 음악회’에서 자신의 히트곡인 ‘영원한 사랑’을 열창했다.
[TV서울=이천용 기자] 가수 신비는 4월 30일 영등포신문·TV서울 주최, 편집자문위원회 주관으로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6 영등포구 어르신 힐링 음악회’에서 자신의 히트곡인 ‘다누리 아리랑’을 열창했다.
[TV서울=이천용 기자] 라움 무용단이 지난 5일 낮 ‘2026 제20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메인무대에서 영등포구·영등포문화재단 주최, TV서울‧영등포신문 주관으로 열린 ‘봄꽃스테이지’ 공연에 출연해 ‘그리고, 봄을 그리며...’와 장구춤 무대를 선보이며 전국각지에서 모인 상춘객들에게 봄의 기운이 가득한 무대를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