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변윤수 기자] 남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이 19년 만에 서울에서 안방 팬들과 만난다. 김우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5일 오후 6시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에스토니아와 친선 경기를 치른다. 대표팀이 서울에서 경기를 벌이는 것은 2007년 4월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세계선수권 디비전2 그룹B(5부 리그) 대회 이후 무려 19년 만이다. 이번 경기는 오는 29일 중국 선전에서 개막하는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세계선수권 디비전1 그룹B(3부 리그)를 앞두고 치르는 마지막 실전 모의고사다. 지난 13일 소집돼 전력 담금질에 돌입한 대표팀은 18일과 19일 일본을 상대로 치른 두 차례 친선 경기에서 허실을 점검했다. 1차전 승부치기 끝 1-2 석패, 2차전 2-6 완패를 기록했지만, 2차전의 경우 주축 선수가 대거 빠져 정상 전력을 가동하지 못했다. 김우재호는 19년 만에 열리는 서울 안방 경기에서 반드시 승전고를 울려 세계선수권을 향한 사기를 한껏 끌어 올리겠다는 각오다. 이번 에스토니아전에는 소속팀 플레이오프 일정으로 합류가 늦어지고 있는 이총민, 이승재를 제외한 정예 멤버가 총출동한다. 베테랑 김상욱과 안진휘가 공격진을 이끄는 가운데
[TV서울=신민수 기자] "원래 겁이 많아서 호러물을 잘 못 봐요. 하지만 촬영장에 들어설 때만큼은 눈 하나 꿈쩍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멘털을 다잡고 촬영에 임했죠." 가수 겸 배우 강미나는 21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새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 제작발표회에서 공포물인 이번 작품을 소화하기 위해 여러 차례 마음을 다잡았다고 고백했다. 강미나는 "극 중 제가 맡은 '나리'는 소유욕이 굉장히 강해 원하는 것은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가지려고 하는 캐릭터"라며 "그 이상은 스포일러(유출)라서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나리를 너무 미워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오는 24일 공개를 앞둔 '기리고'는 소원을 들어주는 앱 '기리고'에 소원을 빈 고등학생들이 예고된 죽음의 저주를 피하고자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렸다. 중학교 때부터 절친인 세아(전소영 분), 나리(강미나), 건우(백선호), 하준(현우석), 형욱(이효제) 다섯 명의 고등학생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과거 걸그룹 오디션 예능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얼굴을 알린 강미나를 제외하면, 이 작품은 신인 배우들을 중심으로 주연급 라인업이 채워졌다. 연출을 맡은 박윤서 감독은 "대
[TV서울=이천용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40년 만에 관광 법제를 전면 개편하기 위한 '관광 법제 개편 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제10차 국가관광전략회의 후속 조치로, 1970∼1980년대 제정된 관광 관련 법제의 개편 방향을 공개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체부는 앞서 한국문화관광연구원(문광연)과 함께 '관광 법제 정비 방안 연구'를 통해 '관광기본법'과 '관광진흥법'의 개편안을 마련해 왔다. 토론회에서는 정광민 문광연 연구위원이 '관광정책 혁신을 위한 관광 법제 정비 방안'을, 류광훈 문광연 선임연구위원이 '관광산업과 지역관광 발전을 위한 관광진흥법 정비 방향'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이어 정부와 학계, 관광업계, 법무법인 연구원 등이 참여해 법제 개편 방향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문체부는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관광기본법 전부 개정을 시작으로 관광 법제 개편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강정원 문체부 관광정책실장은 "관광 법제 개편은 단순히 조문을 수정하는 작업이 아니라 입국 3천만 명 시대를 열고, 지역 주도 관광을 실현하기 위한 지원 체계를 원점에서 재검토하는 것"이라며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관
[TV서울=신민수 기자] 밴드 이날치가 21일 오후 6시 첫 글로벌 싱글 '떴다 저 가마귀'를 발매한다고 소속사 하이크가 밝혔다. 이날치의 글로벌 싱글 발매는 미국의 유명 밴드 토킹 헤즈의 리더 데이비드 번이 설립한 인디 레이블 루아카 밥과의 계약을 통해 이뤄졌다. 장르와 국적의 경계를 넘는 음악을 선보인 루아카 밥이 이날치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음악에 주목해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이번 신곡은 두 대의 베이스 패턴 위에 드럼이 얹어진, 1970∼80년대를 연상시키는 곡이라고 소속사는 소개했다. 이날치는 오는 6월 캐나다 오타와, 몬트리올, 밴쿠버에서 열리는 재즈 페스티벌에 참여한 뒤 북미·유럽 등 20여개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TV서울=박양지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기념공연 및 K-문화 페스티벌’이 오는 6월 20일과 21일 양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테메큘라 소재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에서 열린다. 월드문화예술연합회 주최, 노아엔터콘·로드앤파트너스 주관 서울시·문체부·중소기업청·경기도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에는 아리랑 무용단, 김도현·김다현, 김태곤, 손명택, 경기아트밴드 등이 출연해 무대를 펼치고, 궁중한복패션쇼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TV서울=이천용 기자] 라움 무용단이 지난 5일 낮 ‘2026 제20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메인무대에서 영등포구·영등포문화재단 주최, TV서울‧영등포신문 주관으로 열린 ‘봄꽃스테이지’ 공연에 출연해 ‘그리고, 봄을 그리며...’와 장구춤 무대를 선보이며 전국각지에서 모인 상춘객들에게 봄의 기운이 가득한 무대를 선사했다.
[TV서울=이천용 기자] TV조선 대학가요제, JTBC 싱어게인4 9호 가수로 실력을 인정받은 가수 상필주는 지난 5일 낮 ‘2026 제20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메인무대에서 영등포구·영등포문화재단 주최, TV서울‧영등포신문 주관으로 열린 ‘봄꽃스테이지’ 공연에 출연해 에드 시런의 ‘포토그래프’, 조용필의 ‘꿈’을 열창했다.
[TV서울=이천용 기자] 방송인 겸 가수 신비는 지난 5일 낮 ‘2026 제20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메인무대에서 영등포구·영등포문화재단 주최, TV서울‧영등포신문 주관으로 열린 ‘봄꽃스테이지’ 공연에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 ‘다누리 아리랑’을 열창하고, 에어로폰으로 ‘베사메무쵸’를 연주하며 전국 각지에서 몰려 온 많은 상춘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TV서울=이천용 기자] 국내 정상급 밸리댄스팀인 그룹 아샤밸리댄스팀은 난 5일 낮 ‘2026 제20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메인무대에서 영등포구·영등포문화재단 주최, TV서울‧영등포신문 주관으로 열린 ‘봄꽃스테이지’ 공연에 출연해 화려한 밸리댄스 공연을 펼쳐 전국 각지에서 몰려 온 많은 상춘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TV서울=이천용 기자] JTBC 싱어게인4 43호 가수이자 복면가왕 43차 경연 준우승자인 가수 니카는 지난 5일 낮 ‘2026 제20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메인무대에서 영등포구 주최, TV서울‧영등포신문 주관으로 열린 ‘봄꽃스테이지’ 공연에 출연해 자신의 노래 ‘After you’, ‘Easy To Please Me’를 부르며 상춘객들과 함께 봄의 감성을 공유했다.
[TV서울=이천용 기자] 세계적인 전자바이올린 연주자 마리는 지난 5일 낮 ‘2026 제20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메인무대에서 영등포구·영등포문화재단 주최, TV서울‧영등포신문 주관으로 열린 ‘봄꽃스테이지’ 공연에 출연해 ‘Beethoven Virus’, ‘Smooth Criminal’, ‘아리랑’ 등을 신나게 연주하며 전국 각지에서 몰려 온 많은 상춘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하나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