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 (일)

  • 구름많음동두천 8.3℃
  • 맑음강릉 12.6℃
  • 박무서울 8.0℃
  • 구름많음대전 7.8℃
  • 맑음대구 9.6℃
  • 구름많음울산 10.4℃
  • 구름많음광주 8.1℃
  • 맑음부산 12.7℃
  • 구름많음고창 7.0℃
  • 맑음제주 8.8℃
  • 흐림강화 6.8℃
  • 흐림보은 6.9℃
  • 맑음금산 7.8℃
  • 구름많음강진군 8.5℃
  • 맑음경주시 10.5℃
  • 맑음거제 11.0℃
기상청 제공

포토


[TV서울] 은평구, 2017 움직이는 친환경 논밭학교 운영

  • 등록 2017.05.25 11:51:07



[TV서울=신예은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관내 13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벼의 생육과 수확, 탈곡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2017 움직이는 친환경 논밭학교」 프로그램을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 한다.

이 프로그램은  친환경 쌀 공급업체 전담 교육팀이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를 직접 방문해  모판설치와 모내기 방법을 교육하고 직접 학생들이 모를 심는 체험행사를 실시한다. 수확기인 10월에는 벼 베기와 탈곡 및 도정체험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16일 녹번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2일 북한산초, 수색초 23일 역촌초, 수리초, 신도초 등이 모내기를 마쳤고, 오는 6월 13일까지 나머지 7개 초등학교에서 모내기 및 우렁이를 방사하는 등 체험행사를 실시한다.

「움직이는 친환경 논밭학교」 프로그램은 2014년부터 학교급식용 친환경 쌀 공급업체와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도심 속에서 모내기 등 농촌문화를 직접 체험하여 학생들의 정서 함양과 건강증진에 기여하여 등 매년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가 늘고 있다. 2016년에는 신도초 등 총 12개학교 1,389명이 참여한 가운데 307개의 모판을 활용하여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행사 참여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하여 모내기를 하고 모를 길러 자연과 친화할 수 있고 바른 식생활 교육의 기회가 되어 좋았으며 많은 학교가 참여할 수 있게 행사가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법복 입은 공관위원장?…'컷오프 불복' 가처분 벌써 8건

[TV서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에 불복하는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잇따라 제기되면서 정치의 자율성이 약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 공천과 관련해 법원이 이날까지 접수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총 8건이다. 이들은 모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반발해 제기됐다. 이 중 가처분이 인용된 사례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유일하고 대구시장 예비후보인 주호영 의원 등 5명의 신청은 모두 기각됐다. 이승현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박성호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낸 가처분 신청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돈봉투 의혹'으로 제명돼 사실상 경선에서 배제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관영 전북지사도 지난 2일 서울남부지법에 제명 처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명목상 제명 처분 불복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후보 공천과 직결돼 있다. 주요 사안이 몰리는 서울남부지법에서 가처분 등 민사 신청합의 사건을 맡는 이 법원 수석부인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에는 최근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 상당수 지역에서 경선이 완료되지 않았으나 '공천 불복' 가처분 신청은 이미 지난 지방선거의






정치

더보기
혁신·진보당 재보선 '잰걸음'...2석만 더하면 공동교섭단체 가능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와 함께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마주한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미니 총선급'의 선거판이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혁신당은 잠재적 대권주자인 조국 대표의 출정 채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진보당은 경기 평택을 선거에 조기에 뛰어든 김재연 후보의 당선을 위해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만약 두 사람이 여의도 입성에 성공할 경우 진보 성향의 야4당 간 공동 교섭단체 구성도 가능해지는 가운데 진보당 등에서는 우당(友黨)인 더불어민주당과 선거에서 전략적인 협력도 가능할 것이란 기대도 나온다. ◇ 조국, 부산 출마냐 수도권이냐…혁신당, 지역 실사 돌입 조 대표는 오는 15일께 재보선 출마 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재보선이 확정됐거나 있을 것으로 보이는 지역 가운데 이른바 '육산일평'(안산·군산·아산·부산·울산·광산·평택)을 거론하며 "6개의 산 중에 골라서 산을 탈 건지 연못(평택)에 풍덩 빠져서 헤엄을 칠 것인지 4월 중순 정도 국민께 보고드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혁신당은 지역 실사와 함께 내부 여론 조사에 들어간 상태다. 당 안팎에서는 민주당 귀책 사유로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