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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 동대문구, ‘혁신 비전 선포식’ 개최

[TV서울=이천용 기자]동대문구가 20일 오후 2시,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혁신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직원들의 혁신의지 및 업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선포식은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및 간부, 민원 필수 직원을 제외한 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 전원이 혁신 비전인 ‘구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혁신 동대문구’ ‘내일을 위한 정부혁신, 보다 나은 동대문구’를 힘찬 목소리로 다함께 외치며 더 나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자발적 혁신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동대문구는 행정안전부 정부혁신 컨설팅 위원인 오우식 박사를 강사로 초빙해, ‘정부혁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성공적인 정부혁신 추진’을 주제로 특강도 진행했다. 실제 사례를 들어 정부혁신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사회적 가치 중심으로의 정부운영 전환 △참여‧협력을 통해 할 일을 하는 정부 △낡은 관행을 혁신해 신뢰받는 정부 등 정부혁신의 추진 방향을 상세하게 전달해 정부혁신에 대한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와 함께 동대문구는 다목적강당 앞 로비에서 ‘혁신 갤러리’를 열고 정부혁신 관련 자료들을 전시해 주민들도 정부혁신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TV서울] 민병두 의원, 아역배우 보호 위한 봉준호법 발의 [TV서울=이현숙 기자] 민병두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을)은 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이하 아역배우)의 용역제공시간을 나이별로 세분화하고, 용역 제공 이후 심리 상담이나 치료가 필요한 경우 국가와 지자체가 그 경비를 지원하게 하며, 용역 보수의 일정 금액을 청소년 본인의 명의로 개설된 신탁 계좌에 예금하도록 하는 내용의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현행법은 아역배우의 권리 보호를 위해 국가, 대중문화예술사업자, 친권자 또는 후견인의 관리의무를 규정해 청소년 보호 원칙을 선언하고 있다. 하지만 용역제공시간을 15세 미만과 15세 이상으로만 구분하고 있어 유아 및 아동에 대한 세부적인 배려가 부족하고, 용역 제공 이후 정신적인 심리상담이나 치료 지원 및 재산권 보장에 대한 규정이 없어 실효성 있는 아동 보호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민병두 의원이 발의한 이번 개정안은 아역배우의 용역 제공 시간을 10세 미만, 10세 이상 15세 미만, 15세 이상으로 세분화하고, 각각의 구간에 1일 한도 시간을 규정함으로써 연령별 성장 속도의 차이를 반영했다. 또한 아역배우들이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인 내용의 대중문화예술용역을 제공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