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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불량 보건용 마스크·손소독제 제조·유통업체 무더기 적발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과 관련해 불량 보건용 마스크 및 손소독제 제조·판매업체로 인한 시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18일 그간의 수사 및 단속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5일 보건용마스크 및 손소독제 매점매석 행위 금지 등에 관한 고시가 시행됨에 따라 민생사법경찰단에서는 전 역량을 동원해 보건용마스크 및 손소독제와 관련된 183개 제조․판매․유통업체에 대해 불법 제조․유통판매, 허위·과대광고 행위 등 단속 및 수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민생사법경찰단은 지난 13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소재 A 중국배송 물류업체에서 제조원 등의 표시사항 없이, 10개 단위로 비닐봉투에 담아 황색 마대자루·종이박스 등에 벌크 포장된 불량 KF94 마스크 2만장이 배송되는 현장을 확인해 이를 전량 긴급 압수조치하고, 출처와 관련해 마스크 제조업체, 유통업체 등에 대하여 수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약사법 제65조 및 제66조에 따르면, 의약외품인 보건용 마스크의 경우 ① 용기·포장이 불량하여 보건위생상 위해 우려가 있는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② 포장지에 명칭, 제조번호와 사용기한, 성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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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희 의원, “경선 결과 납득 안돼, 재심 요구할 것” [TV서울=이천용 기자] 유승희 국회의원(3선, 더불어민주당, 성북갑)이 27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투표 결과에 대해 자신이 가진 의혹에 대해 당에 정식으로 이의신청을 하고 재심요구를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승희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실시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성북갑 지역 후보 선출 경선에서 권리당원 36%, 일반 38%을 득표해 권리당원 64%, 일반 62%를 득표한 김영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에 패배했다. 유 의원은 먼저 “저는 성북에서 지난 12년간 뼈가 부서지게 일했고, 10년 묵은 숙원사업 해결과 예산확보를 위해 혼신을 다했다”며 “권리당원, 일반인 투표 결과를 도저히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권리당원 투표에서 두 배 차로 진다는 것도 인정할 수 없다. 권리당원도 우리 쪽이 더 많았고 권리당원 투표여부를 피드백할 때도 무려 1.800개를 확인했다”며 “일반투표도 납득할 수 없는 수준으로 차이가 난다”고 말했다. 유 의원은 계속해서 지난 2월 4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후보적합도 조사에서도 상대방의 반칙 의혹이 제기되었음에도 이긴 사실을 언급하며, “불과 한 달도 안 된 상황에서 일반투표에서 두 배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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