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0 (화)
[TV서울=신민수 기자]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 출전한 차준환이 연기를 마친 뒤 다른 선수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TV서울=곽재근 기자] 5일 강원 강릉시 주문진항에서 외국인 선원들이 조업해 잡아 온 겨울 진미 홍게를 배에서 내리고 있다.
[TV서울=신민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이 3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말펜사국제공항에 도착해 꽃다발을 들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TV서울=곽재근 기자]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30일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꽃양묘장에 조성된 맨발길에서 시민들이 맨발로 걷고 있다. 안양시가 오는 2월 25일까지 운영하는 맨발길 개방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TV서울=박양지 기자] 추운 날씨가 이어진 22일 강원 강릉시 강릉항 일원에서 한 어민이 차가운 바닷바람과 겨울 볕에 생선 대구를 말리고 있다.
[TV서울=이현숙 기자] '소를 피해 달려라!'…스페인 '엔시에로 블랑코스' 행사
[TV서울=박양지 기자] 최근 많은 눈이 내린 강원 인제군 점봉산 곰배령에서 지난 17일 탐방객들이 기념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쌓고 있다. 이날 곰배령을 찾은 용준(70) 알프스산악회장은 "탁 트인 전경과 순백의 설경에 마음까지 깨끗해지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TV서울=나재희 기자] 7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추미애 위원장(왼쪽)과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악수하고 있다.
[TV서울=심현주 서울1본부장] '특수자료'에서 '일반자료'로 전환된 북한 노동신문이 7일 서울 서초구 서울 국립중앙도서관 내 통일부 북한자료센터에 비치돼있다. 노동신문은 '일반자료'로 전환돼 통일부 북한자료센터 등 전국 20여개 취급 기관을 찾으면 누구나 일반 자료처럼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TV서울=박양지 기자] 2일 광주 광산구 광주공항 활주로에 공군 훈련기 T-50이 전복돼 있다.
[TV서울=심현주 서울1본부장] 2026년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종로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서 시민들이 타종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
[TV서울=박양지 기자] 한파가 몰아친 28일 오전 강원 인제군 용대리의 한 황태덕장에서 주민들이 명태를 덕장에 내거는 덕걸이 작업을 하고 있다.
[TV서울=박지유 제주본부장] 맑은 날씨를 보인 27일 한라산 해발 1천100m에 있는 제주의 대표적인 설경 명소인 '1100고지' 휴게소 일대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 설경을 즐기고 있다.
[TV서울=나재희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2일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에서 임직원들과 인사를 나눴다.
[TV서울=변윤수 기자] 여권을 중심으로 한국거래소를 지주화하고 코스닥 시장을 분리 법인화하는 등 방안이 추진되자 거래소에서 노조를 중심으로 거센 반발이 일고 있다. 10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1층에는 '종속 지주사·전환 관치금융 그만!', '지주사 전환으로 낙하산 자리 5개' 등 문구가 적힌 근조 화환 10여 개가 줄지어 세워졌다. 로비 양쪽에는 벽면을 가득 채우는 초대형 근조 현수막이 걸렸다. 근조화환과 현수막을 설치한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한국거래소 지부는 "코스닥 분리는 상장 남발과 투기를 부르는 닷컴버블의 재림"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코스닥 자회사 전환은 투자자 보호가 아닌 투기판의 제도화"라면서 "적자가 뻔한 코스닥 (시장을) 자회사로 전환할 경우 결국 '묻지마 상장'으로 버텨야 하는 상황이 초래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코스닥 시장을 분리 운영할 경우 시장감시 기능이 약화하거나 관련 비용이 증가할 수밖에 없고, 각 시장을 통합하는 글로벌 추세에도 역행하는 움직임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노조는 "주식회사인 한국거래소는 관치금융의 놀이터가 아니다"라면서 "경쟁력도 효율도 없는 거래소 지주회사 전환은 낙하산 사장 자리만 5개가 생기
[TV서울=이천용 기자]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부산시와 경남도가 올해 6월 지방선거가 아닌 2028년 총선 때 행정통합을 추진한다는 로드맵을 밝힌 것에 대해 "(행정통합이) 2년 늦어지는 정도가 아니라 20년 이상 뒤처지는 위험한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10일 경남도의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부산경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6월에 통합하는 것과 2028년 통합하는 것은 엄청난 차이"라며 이같은 견해를 밝혔다. 김 위원장은 "정부가 4년간 20조원 지원을 포함해 공공기관 2차 이전, 대기업 투자 유치 때 인센티브를 준다는 방침을 발표했다"며 "통합 시도에 공공기관 2차 이전, 대기업 유치우선권을 뺏기면 부산경남 미래가 20년 이상 뒤처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자신이 경남지사 재임 때 예산 10조원 중 필수경비를 제외한 가용예산이 양산시 서부와 동부를 관통하는 터널 하나를 뚫을 정도인 3천억원 정도에 불과했다며 정부가 통합 시도에 1년에 5조원씩 지원하는 예산은 지역 소외를 해결하면서 주민 삶의 질을 대폭 올릴 수 있는 규모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부산경남이 요구하는 권한·재정의 확실한 이양, 통합 원칙·기준 담은 특별법 제정에 대
[TV서울=이현숙 기자] 국가유산청은 한 달간 서울 창덕궁에서 자율 순찰 로봇 '순라봇'을 시범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순라는 조선시대에 궁중과 도성 안팎을 순찰하던 순라군에서 따왔다. 순라봇은 창덕궁 일대를 돌아다니며 화재나 이상 소음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창덕궁관리소, 관제센터 등으로 연락하게 된다. 오가는 사람이 적은 곳이나 야간 시간에 궁궐 상황을 점검할 때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국가유산청은 복권기금을 활용해 시범 운영 형태로 순라봇 1대를 먼저 도입한 뒤, 한 달간 운영 상황을 보고 추가 투입 여부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 방재의 날'(2월 10일)을 맞아 관할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서울 한양도성 등 주요 국가유산 40여 건의 안전 관리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에는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국가유산 재난 안전 관리를 위해 힘쓴 유공자를 포상하고 공모전 우수 작품도 시상한다. 국가유산 방재의 날은 2008년 2월 10일 발생한 숭례문 방화를 계기로 지정됐다. 당시 70세 남성이 홧김에 일부러 불을 내면서 조선이 수도를 한양으로 옮기면서 세운 도성 정문인 국보 숭례문 상당 부분이 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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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년 02월 10일 17시 1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