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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전남광주경선 민형배·김영록 마지막 TV토론…난타전 [TV서울=김민규 광주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결선을 앞둔 마지막 지역방송사 합동 토론에서 민형배·김영록 후보(기호순)가 통합 철학과 경제 정책, 도덕성 논란을 놓고 정면충돌했다. 특히 주도권 토론에서는 양측이 서로의 핵심 약점과 쟁점을 집중적으로 겨냥하며 총력전을 벌였다. 이날 토론회에서 민 후보는 해남과 목포 등 전남 지역 연고를 집중적으로 피력해 전남 지역으로의 외연 확장을 노렸고, 김 후보는 3자 후보 연합과 민생지원 정책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양 후보 간 선거 전략 차이도 드러냈다. ◇ 통합 입장·지역화폐·20조 활용방안 등 공방 김 "통합 처음부터 찬성 안 했는지 의아" 민 "일관된 통합 단계적 통합 주장" 김영록 후보는 민형배 후보의 통합 인식과 입장 문제를 겨냥해 "왜 맨 처음부터 찬성을 안 했는지 상당히 의아하다"며 통합 추진 의지에 의문을 제기했고, 민 후보는 일관되게 통합을 지지해왔으며 '단계적 통합' 주장일 뿐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김 후보의 지적이 왜곡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민 후보는 광주와 전남연구원의 분리 행정을 지적하는 동시에 통합 추진 과정에 대해 "아무하고도 상의하지 않고 갑자기 통합으로 급선회한 이유가 뭐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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