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10.1℃
  • 맑음강릉 -3.1℃
  • 맑음서울 -6.8℃
  • 박무대전 -4.2℃
  • 구름많음대구 -3.2℃
  • 구름많음울산 -2.7℃
  • 흐림광주 -1.4℃
  • 맑음부산 -1.6℃
  • 흐림고창 -3.2℃
  • 제주 5.7℃
  • 맑음강화 -8.7℃
  • 흐림보은 -3.8℃
  • 흐림금산 -3.5℃
  • 구름많음강진군 -3.4℃
  • 구름많음경주시 -6.6℃
  • 맑음거제 -1.7℃
기상청 제공

포토


[TV서울] 경희유치원, 고사리손들의 바자회 성금 기탁

  • 등록 2017.07.08 14:38:31

[TV서울=신예은 기자]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병설 경희유치원생(원장 박신애)들이 6일 바자회 물품을 팔아 만든 수익금 2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회기동주민센터에 기부해 화제다..

경희유치원생 어머니들의 봉사단체인 꿈초롱 클럽은 유치원생들과 함께하는 ‘경희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 자발적으로 기부한 옷가지, 모자, 책, 장난감, 인형 등으로 물품을 마련하고 유치원 교직원, 학부모, 주민들에게 물품들을 직접 판매했다.

회기동주민센터 채수명 동장은 “어린이 여러분이 기부한 성금은 회기동 주민 중에 생활이 어려운 분들에게 모시메리 같이 시원한 여름옷과 선풍기를 사드리는데 쓸게요”라며 바자회 성금을 어떻게 사용할지 설명했다.







정치

더보기
'황금PC' 김경 녹취들, 거론 의원만 10명 육박…어디까지 뻗나 [TV서울=이천용 기자] 김경 전 서울시의원의 서울 강서구청장 공천 로비 정황이 담긴 이른바 '황금 PC' 속 통화 녹취에는 최소 9명의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름이 언급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시의원이 민주당 관계자들과 공천 로비 대상을 논의하며 일방적으로 거명한 게 대부분으로 보이나, 최근 PC 포렌식 작업을 마친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공천 로비 작업이 실제로 이뤄졌던 건 아닌지 확인 중이다. 31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120여개 녹취에 등장하는 의원들은 모두 서울에 지역구를 뒀으며, 일부는 김 전 시의원이 출마했었거나 출마하고자 했던 지역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당 지도부에 속했거나 공천에 관여할 수 있는 의원들도 여럿 거론됐다. 초선부터 다선까지 선수도 가리지 않았다. 통화 상대는 주로 양모 전 서울시의회 의장과 김성열 당시 노웅래 의원 보좌관, 민주당 서울시당 관계자 등이었다고 한다. 이들과 '누구에게 어떻게 접근할지'를 논의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면서 김 전 시의원이 특정 의원과 친분을 과시하는 대목이 나오는가 하면, 현재 다른 혐의로 수사선상에 오른 의원의 이름도 오르내린다고 한다. 남녀 의원 1명씩을 언급하며 '이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