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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서초3동-양재종합사회복지관 지역사회복지 네트워크를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1월 23일(금) 14시 서초3동 주민센터 3층 강당에서 업무협약식<p>- 서초3동-양재종합사회복지관 간 인적·물적 인프라 활용 계획

  • 등록 2015.01.22 09:42:03

서초구(구청장 조은희) 서초3동 주민센터(동장 이순명)23일 양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추교선), 복지통장과 동복지협의체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재종합사회복지관행복마을네트워크와의 지역사회복지 네트워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인적
·물적 인프라를 활용하여 서초3동 내 복지욕구를 가진 저소득, 위기가정에 체계적인 지원을 하기 위해 체결하게 된 것이며, 앞으로 동복지협의체와 복지통장, 양재종합사회복지관의 행복마을네트워크 위원들을 중심으로 캠페인, 복지교육, 사례회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서초
3동 주민센터와 양재종합사회복지관, 양 기관에 대한 서비스 안내와 함께 향후 협력 활동에 대한 일정을 공유한다.서초3동 주민센터는 2014314일 동복지협의체를 구성하여행복세탁소’,‘저소득층 야구관람’,‘행복한 방만들기’,‘추석명절 저소득층 대입준비생 장학금 지원등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서초3Save Solution 사례회의를 4차례 진행하여 43세대의 위기가정에 1,270만원 동성금을 지원하였으며, 서초3동 복지명함을 제작하는 등 서초3동 주민들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허훈 시의원,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TV서울=곽재근 기자] 서울시의회 허훈 의원(국민의힘, 양천2)은 1일,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대상을 학점은행제 등 교육훈련기관 학습자까지 확대하는 ‘서울특별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정부 학자금 지원은 4년제 또는 전문대 학생들과 평생교육법에 따른 전공대학 등을 위주로 이루어져 왔다. 반면에 학점은행제 학습자의 경우 일정 기준 학점 취득 시 법적으로 학위 취득이 인정됨에도 불구하고 국가장학금 지급은 물론, 저리 학자금 융자 대상에서 제외되어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이 큰 실정이었다. 실제로 학점은행제 학습자들을 학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은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의지와 능력에 따라 고등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함을 목적으로 하는 현행 장학재단법 취지와 어긋난다는 지적과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다. 다행히 2021년 12월 장학재단법 개정으로 학자금 지원 대상 기관에 학점은행제를 운영하는 기관이 포함됨에 따라 2023년 1학기부터 학점은행제에서 학습하고 있는 학생들도 학자금 대출 등 각종 학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문제는 상위법 개정 사항이 서울시 조례에 신속하게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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