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 구름많음동두천 8.3℃
  • 맑음강릉 13.3℃
  • 구름많음서울 8.0℃
  • 맑음대전 8.1℃
  • 맑음대구 9.1℃
  • 구름많음울산 12.3℃
  • 흐림광주 10.7℃
  • 구름많음부산 13.7℃
  • 흐림고창 7.9℃
  • 구름많음제주 13.5℃
  • 구름많음강화 6.4℃
  • 맑음보은 4.8℃
  • 구름많음금산 5.5℃
  • 흐림강진군 8.2℃
  • 구름많음경주시 6.9℃
  • 구름많음거제 9.6℃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서초구, 지역 中企 해외시장 판로 개척 위한 시장개척단 모집

-터키, 인도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서초구 소재 유망 중소기업<p>-상담장 임차료, 현지 해외시장 조사비용, 통역비 및 상담회 개최 관련 행사비 등 지원

  • 등록 2015.01.29 09:37:17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면서도 전문 인력과 정보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판로개척 및 진출을 돕기 위해 2015 서초구 해외시장개척단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2015 서초구 해외시장개척단420일부터 26일까지 57일간의 일정으로 터키(이스탄불), 인도(뉴델리)를 방문하여 현지 시장을 조사하고 현지 바이어를 상대로 수출상담 활동을 벌인다.

터키
(이스탄불)와 인도(뉴델리)는 한국과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국이자 최근 한류문화 보급으로 인한 한국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투자부진 등 내수 경기침체 속에서 중소기업들의 신흥시장 개척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대상은 서초구 소재 내에 본사 또는 사업장을 둔 수출 유망 중소기업체이며
, 신청 품목에는 제한이 없으나 시장성 평가 등을 통하여 10개 업체 내외로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체는 현지 바이어 알선비용 및 현지시장 조사비용
, 단체차량 및 상담장 임차, 통역비, 마케팅지원 및 홍보비용 등이 지원된다. , 항공료 및 숙박비 등 체재비는 개별 부담해야 한다.

업체 모집은
126일부터 26일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기타 문의 사항은 서초구청 일자리경제과(2155-8747) 또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서울지역본부(6678-4115)로 하면 된다.

서초구
(구청장 조은희)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면서 중소기업의 수출이 더욱 신장돼 서초 경제 성장과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허훈 시의원,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TV서울=곽재근 기자] 서울시의회 허훈 의원(국민의힘, 양천2)은 1일,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대상을 학점은행제 등 교육훈련기관 학습자까지 확대하는 ‘서울특별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정부 학자금 지원은 4년제 또는 전문대 학생들과 평생교육법에 따른 전공대학 등을 위주로 이루어져 왔다. 반면에 학점은행제 학습자의 경우 일정 기준 학점 취득 시 법적으로 학위 취득이 인정됨에도 불구하고 국가장학금 지급은 물론, 저리 학자금 융자 대상에서 제외되어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이 큰 실정이었다. 실제로 학점은행제 학습자들을 학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은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의지와 능력에 따라 고등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함을 목적으로 하는 현행 장학재단법 취지와 어긋난다는 지적과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다. 다행히 2021년 12월 장학재단법 개정으로 학자금 지원 대상 기관에 학점은행제를 운영하는 기관이 포함됨에 따라 2023년 1학기부터 학점은행제에서 학습하고 있는 학생들도 학자금 대출 등 각종 학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문제는 상위법 개정 사항이 서울시 조례에 신속하게 반영






정치

더보기
李대통령, "민생경제 전시상황… 촌음 아껴 '빚없는 추경' 편성" [TV서울=김용숙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중동 전쟁의 여파와 관련해 "비상 상황에는 그야말로 비상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우리 정부는 민생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엄중한 인식을 갖고 당면한 위기 타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회 본회의장에서 정부가 제출한 26조 2천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협조를 위한 시정연설을 갖고 "중동 전쟁이 야기한 중차대한 위기 앞에 국민의 삶과 경제를 지켜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이같이 말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중동 전쟁이 시작된 지 오늘로 34일째"라며 "최악의 에너지 안보 위협으로 평가받는 이번 사태는 글로벌 경제에 충격을 주고 있으며,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불확실성은 경제에 큰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세계 경제가 침체하며 어렵사리 되살린 우리 경제성장의 불씨가 사그라지지 않을까 우려된다"며 "코스피 지수 5,000 돌파에 이어 반도체·조선 등 우리 기업의 활약으로 경제가 비상할 기회를 맞았지만, 예상 밖의 복합위기에 직면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석유공급 차질로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급등했고, 나프타와 요소 등의 원재료 부족은 비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