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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조리사관직업전문학교, 서울보훈청과 MOU

  • 등록 2015.02.16 13:15:03

[TV서울=김남균 기자] 영등포동에 소재한 한국조리사관직업전문학교(이사장 윤경숙)대학생 보훈선양프로그램공동추진을 위해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안중현)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216일 서울보훈청에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학교 측은 재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 보훈선양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며, 서울보훈청에서 해당 프로그램 운영 시 나라사랑 전문 강사진을 지원한다.

학교 관계자는 교과목 편성에 나라사랑교육을 지정하여 월1회 교육 실시로 나라사랑 정신 함양에 적극 기여하기로 협의했다이번 협약 체결로 학생들이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대해 바르게 알고 보훈가족에게 감사하며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보훈청은 앞으로도 관내 대학교와 협력, 정부3.0 가치 확산과 더불어 나라사랑교육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남균 기자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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