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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TV서울] 영등포문화원 주부취타대, ‘여의도 봄꽃축제’ 개막식에서 웅장한 연주와 행렬 보여

  • 등록 2019.04.12 15:26:49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와 영등포문화재단의 주최로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2019 여의도 봄꽃축제’에는 봄꽃 구경을 위해 전국에서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이때 시선을 사로잡은 이들이 있다. 바로 영등포문화원 민속예술단(단장 박주석) 소속 주부취타대이다.

 

주부취타대는 5일 개막식에 앞서 국회 3문에서부터 ‘여의도 봄꽃축제’가 열리는 국회 둘레길을 1시간 동안 행진했다. 취타대의 웅장한 연주와 행진은 봄꽃 구경을 위해 찾은 시민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화려한 의상과 이색적인 연주에 귀를 기울이게 함으로써 즐거움을 선사했다.

 

 

취타란 조선시대 군대 예식과 왕의 행차 등 주요 행사에 쓰인 행진곡풍 군례악이며, 남성들만의 전유물이었다. 그러나 박주석 단장은 주부들도 웅장한 행렬을 선보일 수 있다고 생각해, 지난 2014년 대한민국 최초로 주부들로만 구성된 취타대를 결성했다. 매년 영등포문화원에서 주최하는 ‘단오제’와 ‘봄꽃축제’ 등 굵직한 행사 때마다 연주와 행진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주고 있다.

 

한편, 본 주부취타대를 이끌고 있는 박주석 단장은 현재 영등포문화원 부원장과 서울시자치구전통연희단체총연합회 중앙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민석 총리, 뉴욕주 하원의원 만나 방미성과 공유…동포 간담회도

[TV서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주(州)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다. 김 총리는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마크 박 잉글우드 클립스 시장, 아브라함 김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과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총리는 참석자들에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한인 지도자들의 활동이 한미관계 발전 및 한국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국을 이끌어가는 위치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총리는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 2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총리는 "대통령께서 미국을 다녀가신 후 동포 사회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해외공관 등 공공기관들이 동포 중심 조직으로 거듭날 필요가 있다는 대통령님의 문제의식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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