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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 문재인 대통령, '제16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 축사

  • 등록 2019.06.29 11:52:27

 

[TV서울=변윤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6월 28일 오후 2시 영등포아트홀 공연장에서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 주최로 개최된  '제16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을 축하하는 축사를 보내왔다.

문 대통령은 "지역신문이 그동안 지역민의 대변자이자 정부의 건강한 감시자로 함께 걸어온 것처럼 앞으로도 국가균형발전을 함께 만들어 가는 동반자로 함께 해 달라"며 "김용숙 중앙회장을 비롯한 전국지역신문협회 임원들의 노고를 높이 치하한다"고 말했다.

또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당대표와 자유한국당 황교안 당대표도 영상 축사를 보내왔다.

 


美, 협상 결렬시 호르무즈 주변 이란군 타격 계획 검토

[TV서울=이천용 기자] 휴전 종료 시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 배치된 이란군이 미군의 타격 목표 '0순위'가 될 것으로 보인다. CNN은 23일(현지시간) 미군이 협상이 결렬될 경우 호르무즈 해협과 아라비아만 남부, 오만만 일대의 이란 해상 군사력을 겨냥한 타격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으로는 소형 고속 공격정과 기뢰 부설 선박 등 이란이 해협을 봉쇄하는 데 활용한 비대칭 전력이 주요 목표로 거론된다. 앞서 미군은 이란을 공격하면서 해협에서 떨어진 내륙 목표물을 타격하는 데 집중했다. 미군이 이란의 해상 군사력을 새로운 표적으로 검토하는 것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의 부정적 효과를 신속히 차단하는 것이 급선무라는 전략적 판단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미군은 협상을 압박하기 위해 에너지 시설을 포함한 인프라 시설을 타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모든 발전소와 교량을 무너뜨리겠다"고 이란을 위협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미군은 이란 군과 정부 내부에서 미국과의 협상을 방해하는 인사들을 표적으로 삼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한 소식통은 아흐마드 바히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총사령관도 제거 대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