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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서울] 강서수, ‘스마트도시 조성 업무협약’ 체결

  • 등록 2019.09.27 13:42:45

 

[TV서울=신예은 기자] 강서구는 26일오후 3시 구청에서 ‘스마트도시 강서 조성’을 위해 중앙대학교(총장 김창수)와 손을 맞잡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구와 중앙대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스마트도시 구축을 위한 각종 공모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협약서에 서명을 마친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마곡지구 인프라를 활용해 다양한 U-city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면서 “구 전역을 첨단 ICT 기술이 융복합되는 스마트도시로 구축해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 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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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윔·라면과구공탄·무조건…與서울시장 도전자들이 픽한 노래 [TV서울=나재희 기자] 3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TV 토론회에서는 전현희·박주민 후보(기호순)가 부동산 정책 공약 등을 앞세워 정원오 후보를 협공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른바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임을 부각하는 정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이어 나가는 모습을 보이자 집중적인 견제에 나선 것이다. 전 후보는 정 후보의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실제로 서울에 재건축하는 조합원들이 실속형 아파트로 가려 하는지 현실적 문제가 있고 민간 아파트의 경우 10년 이상 걸린다"며 "현실성 없는 '무늬만 실속형'"이라고 비판했다. 박 후보도 '실속형 민간아파트' 공약에 대해 "공공이 보유하고 임대할 수 있는 물량을 분양하겠다는 것이라면 (이재명) 대통령님의 철학이나 민주당 철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따졌다. 그는 또 "항상 (정 후보) 정책 발표에 수치라든지 타임라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빠져 있는 게 상당히 답답하고 아쉽다"라고도 지적했다. 나아가 정 후보의 '임기 내 공공임대주택 2만3천호 공급' 공약에 대해서도 "오세훈 시장이 공급하겠다는 공공임대 총량이 2026년 분량이 2만4천호가 넘는다. 임기 4년에 걸쳐 오 시장이 1년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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