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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TV서울] 영등포구의회 최봉희 의원, TV서울 ‘의정대상’ 수상

  • 등록 2019.10.16 17:49:03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최봉희 의원이 15일 오후 영등포아트홀 공연장에서 개최된 ‘TV서울 개국 6주년 기념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최봉희 의원(자유한국당 비례대표)은 제8대 영등포구의회 사회건설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구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어다닌 것뿐인데 이런 뜻 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어깨가 무겁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천만 서울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살기 좋은 서울시 건설에 선도적 역할을 다 하고 있는 TV서울은 매년 10월 개최하는 개국 주년 기념식에서 공약사항 이행과 의정활동 등이 우수한 광역‧기초의원들을 선정해 의정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서울시 자살 예방을 위한 살사 프로젝트’ 업무협약

[TV서울=신민수 기자] 서울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최남정)는 기독교·불교·원불교·천주교 등 4개 종단과 함께 ‘살(자)사(랑하자) 프로젝트(이하 살사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종교계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기반 자살예방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종교기관의 현장 접근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살사 프로젝트’는 2015년부터 이어져 온 종교계 협력 자살예방 사업으로,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상담개발원, 원불교 둥근마음상담연구센터, 천주교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자살예방센터가 참여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각 종단은 △자살 시도자 및 유족을 위한 종교예식 운영 △종교 특화 프로그램 제공 △종교지도자 대상 자살예방 전문교육 △자치구 중심 살사 프로젝트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종교지도자와 교인을 중심으로 한 생명지킴이 역할을 강화해 자살위기 신호를 조기에 인지하고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지역 밀착형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종단 간 협력을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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