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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너는 내 운명, ‘이윤지’ 정한울, 서울대 친구들 과거 폭로

  • 등록 2020.03.05 11:13:55

 

 

[TV서울=박양지 기자] 3월 2일 밤 11시에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정선비’ 정한울의 반전 과거가 공개됐다.

이날 이윤지는 남편 정한울의 대학 친구들을 만나 그의 새로운 면모를 알게 됐다. 수줍음 많은 정한울이 '서울대 핵인싸‘였단 사실이 밝혀진 것. 친구들은 “한울의 생일파티는 모든 사람들의 만남의 장이었다”라며 폭로전을 예고했다.
이윤지는 “한울이 여학우들에게 인기가 많았냐”라며 친구들에게 돌직구 질문을 날렸다. 이에 친구들은 “한울이 매일 미팅하려고 학교에 출석했다”라며 그의 충격적인 과거를 폭로했다. 심지어 이윤지가 예상치 못했던 정한울의 과거 이상형까지 밝혀졌고, 이에 이윤지는 “남편이 모태솔로인 줄 알았는데 반전”이라며 귀여운 질투를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은 정한울의 생일로 라니가 깜짝 등장해 그를 놀라게 했다. 라니는 머리에 왕리본을 장착한 채 “내가 선물”이라며 아빠의 생일을 축하했다. 여기에 이윤지와 직접 만든 케이크까지 더해져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깜찍한 라니의 모습과 모두를 놀라게 한 의대생 시절 정한울의 반전 과거는 지난 2일(월) 밤 11시에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 2 - 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됐다.


6.3 지방선거서 지방의원, 2022년比 80명 증원…원외 지역사무소 허용

[TV서울=이천용 기자] 여야가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선거에서 중대선거구제를 처음 도입하고,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율을 상향키로 했다. 이에 따라 2022년 정원 대비로는 광역의원(지역구 및 비례) 55명, 기초의원(지역구 및 비례) 25명 등 모두 80명이 늘어나게 됐다. 여야는 또 국회의원이 아닌 원외 인사도 정당의 지역 하부조직 사무소를 합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허용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이번 입법을 지방자치 측면에서의 큰 진전으로 평가했으나 별도의 공론화 없이 결과적으로 지방의원 숫자가 늘어난 것을 두고 거대 양당 간 지역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야합이라는 비판이 정치권 안팎에서 나왔다. 국회는 18일 본회의에서 지선 광역·기초의원 선출 방식 일부 등을 조정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재석 213명에 찬성 184명, 반대 4명, 기권 25명으로 가결했다. 개정안은 국회의원 지역구 기준 광주 동남갑, 북갑, 북을, 광산을 등 4곳을 중대선거구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선거구 당 광역의원 3∼4명이 선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개정안은 광역의원 중 비례대표 비중도 늘렸다. 현행법에는 지역구 광역의원의 10%를 비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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