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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민경욱 의원, 4·15 부정선거 증거자료 공개 ··· "파쇄된 투표용지 봉투와 함께 우체국 앞에서 발견"

  • 등록 2020.05.11 17:47:18

 

[TV서울=변윤수 기자] 미래통합당 민경욱 의원(인천 연수을)이 주관하고 4·15 부정선거진실규명연대와 인천범시민단체연합이 공동 주최한 '4·15총선 개표조작 진상규명과 국민 주권회복 대회'가 11일 오후 2시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많은 취재진과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대회는 기자회견을 겸한 토론회 형식으로 진행됐고 500여 석의 대회의실을 가득 메운 참석자들은 "현장 날인 없는 사전투표 원천 무효", "제2의 두르킹 4.15총선 불법의혹 밝혀라" 등의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쳤다.

 

민경욱 의원은 이자리에서 "서울 서초을 지역에서 투표한 투표용지가 분당을에서 발견되는 등 여러 곳에서 명백한 조작 증거물이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사전 투표용지들이 담겨 있는 일련번호가 붙혀 있는 당일 투표용지가 조작의 증거이고, 또  경기도 000우체국 앞에서 발견된 파쇄지가 봉투와 함께 발견됐다"며 관련 자료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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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중동 13개국 우리 국민 2만1천명 체류…인접국 이동 검토" [TV서울=나재희 기자]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중동 전역으로 전선이 확대되는 가운데 중동지역 13개국에 우리 국민 약 2만1천여명이 현재 체류 중인 것으로 3일 파악됐다. 당정은 장기 체류자 및 단기 여행객을 포함한 우리 국민이 인접국으로 이동하거나 국내로 수송 가능한지를 놓고 정부 관련 기관이 최대한 빨리 현지에 접촉해 상황을 확인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외교부 등 당정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이란 사태 당정 간담회'를 연 뒤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외통위 소속 민주당 간사인 김영배 의원은 "현재 중동 지역 13개국에 우리 국민 약 2만1천여명 정도가 체류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특히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등을 중심으로는 여행객 포함 단기 체류객 4천여명이 (체류 중인 것으로) 추산된다"며 "관련 상황 파악에 주력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한 UAE 등에 있는 여행객 등 우리 국민이 인접국으로 이동 가능한지를 신속히 파악하기 위해 현지 대사관 등 정부 관련 기관이 여러 경로를 통해 접촉 중이라고 김 의원은 전했다. 공습 지역인 이란에는 공관 직원 등을 제외하고도 교민 59명이 있으며, 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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