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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신천지 이만희 ‘방혁 방해’ 무죄... 횡령 혐의는 인정

  • 등록 2021.01.14 09:44:01

 

[TV서울=변윤수 기자]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만희 총회장의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에 대해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수원지법 형사11부(김미경 부장판사)는 13일 이 사건 선고 공판에서 "방역당국이 신천지 측에 시설현황과 교인명단 제출을 요구한 것은 역학조사라고 볼 수 없다"며 "역학조사 자체라기보다는 자료수집단계에 해당하므로, 이를 두고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처벌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법원은 다만 이 총회장의 횡령과 업무방해 등 다른 혐의에 대해서는 일부 유죄로 판단하면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신천지 자금 52억원 상당으로 가평 ‘평화의 궁전’ 부지를 매입하고 건축 대금을 치렀으므로 신천지 자금을 횡령한 것에 해당한다”고 밝혔다.(사진: 연합뉴스 / 음성: 클로바더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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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태섭, “야권, 이기기 위한 단일화 해야”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장보궐선거 예비후보인 금태섭 전 의원은 3일 오후 온라인 긴급기자간담회를 통해 “국민의힘의 힘만 가지고는 선거를 이기기가 어렵다”며 “선거에서 야당이 이번에 승리하고 집권 세력의 독주를 견제하기 위해서는 소위 말하는 중도층에 대한 확장성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금태섭 예비후보는 단일후보를 결정하는 방법에 대해선 “특정한 방식을 고집하지 않고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시민들의 의사를 반영할 방법이라면 어떤 방법이라도 좋다”며 “지금 야권후보들이 힘을 합쳐서 여당 후보들과 대결을 해야 하기 때문에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 어떤 후보가 승리할 수 있는지. 이 방법을 놓고 서로 협의를 한다면 합리적인 방법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보궐선거의 민주당의 잘못을 견제해야 한다는 프레임이 옅어져가고 있다. 야권의 지지층 확장을 위해 빨리 선거운동이 이뤄져야 한다”며 “이기기 위한 단일화, 야권 전체의 붐업을 위한 단일화가 되어야지 단순히 후보를 뽑기 위한 단일화가 된다면 작년 총선에서도 봤듯이 야권이 이기기가 대단히 어려운 선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박영선 예비후보와의 만남에 대해선 “후보들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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