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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이봉주 완치 기원 공원사랑마라톤대회 열려

  • 등록 2021.04.26 09:57:18

 

[TV서울=변윤수 기자] 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 창립 4주년과 한국마라톤TV 창립 21주년을 기념하고, 국민마라토너 이봉주 선수의 완치를 기원하는 공원사랑마라톤대회가 지난 25일 신도림역 디큐브시티공원 도림천광장과 영등포 수변둘레길에서 개최됐다

 

고기판 영등포구의회 의장, 김정태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강건식 K.CA대한문화역사탐구연합회 회장, 안수동 영등포체육회 부회장, 공원사랑 회원들이 참석해 대한직장인체육회와 마라톤협회한국마라톤TV 창립 기념을 축하했으며, 칠마회 장재연 회장이 이봉주 완치 기원 성금을 이봉주 선수에게 전달했다.

 

한편, 이날 창립 기념 행사는 일간스포츠한국, 뉴욕 AppleGourmet 유진영 회장이 후원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주터키한국문화원, 한국어 말하기·쓰기 대회 개최

[TV서울=이천용 기자] 주터키한국문화원은 지난 9일(현지시간) 제575돌 한글날을 기념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한글주간 '우리의 한글, 누리를 잇다' 행사의 일환으로 한국어 말하기 대회와 예쁜 한글 쓰기 대회를 개최했다.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는 총 22명의 본선 참가자가 '내가 좋아하는 한국어를 소개합니다'를 주제로 한국어 실력을 겨뤘다. 세종학당 졸업생과 한국어문학과 재학생, 독학으로 한국어를 공부한 직장인과 대학원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최우수상1명,우수상1명,장려상3명 등 총 5명을 선정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옷'이라는 글자가 두 팔을 벌린 사람처럼 보였다는 한글의 첫 인상으로 이야기를 시작한 이렘 에르센(Irem Ersen)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렘 에르센은 상대방의 평안을 기원하는 '안녕'이라는 인사말의 뜻을 깨닫게 된 순간과 '아쉽다'라는 단어가 없는 터키어로 인해 친구들에게 아쉬운 일이 일어나는 자신의 일상을 이야기하기 곤란했던 순간 등을 이야기해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렘 에르센은 '세종대왕이 만든 한글은 옛날 한국인들의 삶을 편안하게 해준 것은 물론, 현대를 살아가며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외국인들의 삶까지 편안하게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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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의원, “비영어권 공관 중 43곳 현지어 구사 외교관 없어” [TV서울=변윤수 기자] 재외공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다수의 외교관들이 현지어를 구사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나면서, 다양하고 강도 높은 교육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김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이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체 167개 재외공관 중 134개 비영어권 재외공관에서 근무 중인 외교관 10명 중 7명이 현지어를 전혀 구사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전체 비영어권 134개 재외공관 중 43개(32%) 재외공관에서는 현지어를 구사할 수 있는 외교관이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어를 구사하지 못하면 해당 국가 주요 인사들과 긴밀한 관계를 맺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현지어 구사 중 문법적 오류나 부적절한 어휘 사용으로 ‘국익’을 해칠 수 있는 우려도 존재한다. 또한, 우리나라는 2024년~2025년 임기 UN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당선을 위해서는 보다 많은 회원국과 상호 교류를 확대하고 관계를 맺어나가는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그러나 현지어 구사가 어려워 언어가 수월하게 이뤄지는 국가에만 편중되는 외교를 펼칠 우려도 있어, 외교관들의 현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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