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서울=이천용 기자] 이용근 대한생활체육마라톤협회 경기도지회장(66, 수원마라톤클럽 회장, 수원 영통구 거주)이 지난 19일 오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4회 경기마라톤대회’에서 써브쓰리 페이스메이커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이용근 회장은 2014년 동아서울마라톤대회에서 첫 번째 써브쓰리 완주 후 지난 3월 15일 열린 동아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서 104번째 써브쓰리 완주를 이뤄냈다.
이용근 회장은 오는 11월 미국 뉴욕마라톤대회에 참가해 세계신기록(66~70세) 써브쓰리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