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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직속 정무특보단 서울본부 출범

  • 등록 2022.01.24 16:10:59

 

[TV서울=이천용 기자] 이재명 대선후보 직속 정무특보단은 24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에서 ‘정무특보단 서울본부 출범식’을 개최했다.

 

정무특보단 서울본부는 김영종 전 종로구청장이 상임본부장을 맡았고, 공동본부장을 맡은 3선의 최웅식 서울시의원을 필두로, 전 현직 서울시의원들이 동부․서부․남부․중부 중 4개 권역별 지역본부장, 25개 자치구별 공동본부장을 맡고 있다.

 

문학진 정무특보단장은 출범 환영사에서 “대선이 두 달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정무특보단 서울본부 출범은 이재명 후보의 지지율 도약의 불씨가 될 것”이라며 “1천만 서울시민들에게 일하는 대통령, 경제대통령의 면모를 확실하게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문 단장은 “우리는 “이재명 후보의 별동대이자 대선 승리의 첨병”이라며 “시민들에게 더 겸손한 자세로, 쓴 소리도 경청하며 ‘나를 위하여, 이재명’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나가자”고 강조했다.

 

정무특보단 서울본부는 앞으로 ‘경제 앞으로, 민생 제대로, 나를 위해 이재명’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서울시민들을 만나게 된다.

 

이날 출범식에는 박영선 전 중기벤처부 장관,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위원장을 비롯한 43명의 정무특보단 서울본부 지역본부장, 정무특보 등이 참석했다.


캐나다 원숭이두창 확진 5건으로 늘어…"추가 확진 가능성"

[TV서울=이천용 기자] 캐나다에서 원숭이두창(monkeypox) 확진 사례가 5건으로 늘었다고 캐나다 공중보건국이 20일(현지시간) 밝혔다. 공중보건국의 테레사 탬 최고보건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캐나다 내 원숭이두창 감염 의심 사례 24건을 조사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고 CBC 방송이 보도했다. 이번에 확인된 5건은 모두 퀘벡주에서 발생했다고 주 당국이 밝혔다. 퀘벡주는 전날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원숭이두창 감염 사례 2건을 확인했다. 탬 보건관은 현재 위니펙의 국립미생물연구소가 퀘벡주와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에서 수집된 표본을 조사하고 있다면서 곧 원숭이두창 확진 사례 여러 건이 추가로 확인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캐나다에서 어느 정도로 감염이 확산했는지 우리는 전혀 알지 못한다"며 "조사가 철저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조사 대상 가운데 발병 사례가 많은 아프리카 지역을 여행한 사람들이 많지 않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시점에서 전체 국민에 대한 전반적인 위험도는 '낮은 단계'라면서 원숭이두창이 캐나다를 포함해 서방 세계로 번지고 있는 이유를 규명하기 위해 연구를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숭이두창은 주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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