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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영광모시송편먹기 및 3.1절 기념 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등록 2022.03.02 15:05:04

 

[TV서울=신예은 기자] 지난 2월 26일과 27일 그리고 3월 1일과 2일 신도림역 디큐브시티공원 도림천광장에서 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가 주최하고 한국마라톤TV가 주관한 ‘공원사랑 영광모시송편먹기 및 3.1절 기념 마라톤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3월 2일 대회에서는 마라톤 풀코스에 출전한 최기홍씨가 첫 번째 완주를 했고, ‘독도는 우리 땅’을 부른 가수 정광태씨가 마라톤 10km 코스를 완주했다.

 

 


농협조합장들, "중앙회장 직선제 재고해야“

[TV서울=변윤수 기자] 전국 농축협 조합장들이 구성한 '농협법 개정 대응 비상대책위원회'는 9일 성명서에서 정부와 국회의 농협법 개정 추진이 농협의 자율성을 침해할 것이라면서 "현장의 의견을 배제한 채 일방적으로 추진되는 방식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개정안의 주요 문제로 ▲ 농림축산식품부 감독권 확대 ▲ 과잉 입법에 따른 법적 정당·실효성 부족 ▲ 중앙회장 직선제 도입 등을 지적하면서 "헌법이 보장하는 농민 자조 조직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훼손하고 농협을 사실상 정부 산하기관으로 전락시킬 우려가 있다"고 주장했다. 비대위는 정부와 여당이 농협중앙회장 선출을 ▲조합장 1천100명이 투표하던 방식에서▲ 187만 조합원 직선제로 변경하기로 한 데 대해서는 "직선제를 도입하면 권한 집중과 공약 남발 가능성이 있다"며 신중한 접근을 요구했다. 또 개정안 시행에 300억원 이상의 비용이 들어갈 것이라며 재정 부담 증가는 농업인 지원사업 축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비대위는 임직원 직무 정지 요건과 회계장부 열람 완화 조항에 대해서도 "무죄추정 원칙에 반할 소지가 있고 과도한 정보공개는 조직 운영 위축을 초래할 수 있다"며 재검토 필요성을 강조했다. 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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