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화)

  • 구름많음동두천 11.6℃
  • 구름많음강릉 11.5℃
  • 서울 12.3℃
  • 흐림대전 14.3℃
  • 구름많음대구 12.8℃
  • 흐림울산 13.2℃
  • 흐림광주 15.0℃
  • 흐림부산 15.2℃
  • 흐림고창 12.7℃
  • 구름많음제주 16.7℃
  • 흐림강화 11.8℃
  • 구름많음보은 14.4℃
  • 흐림금산 13.7℃
  • 흐림강진군 11.3℃
  • 흐림경주시 11.0℃
  • 흐림거제 16.1℃
기상청 제공

정치


이준석, '安 분당갑 출마설'에 "전략공천 해당하지 않는다"

  • 등록 2022.05.06 10:05:04

 

[TV서울=나재희 기자]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6일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의 '성남 분당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론에 대해 "전략공천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CBS 라디오 인터뷰에 출연해 "안 위원장은 다른 공천자들과 마찬가지로 단수공천과 경선의 가능성이 열려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당 안팎에서 안 위원장의 분당갑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자, "꽃가마는 없다"(지난달 29일, YTN 인터뷰)고 언급한 데 이어 전략공천 가능성에 거듭 선을 그은 것으로 해석된다.

이 대표는 "전략공천은 애초 (공천) 신청을 받지 않고, 신청받은 사람 중 뛰어난 사람이 없어서 다 제치고 새로 추진하겠다는 것"이라며 "그러니까 안 위원장은 전략공천에 해당하지 않는다"라고 했다.

 

안 위원장에게 단수공천 가능성은 열려있느냐는 질문엔 "그것은 모든 후보에게 항상 열려 있는 것"이라고 답했다.

 

이 대표는 안 위원장의 출마 득실과 관련해선 "득표 영향도 있을 것이고 기세 싸움에도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본다"며 "제가 (출마를) 말린다고 제 의사에 따라서 판단하실 것은 아닐 것 같아서 사후적 평가를 해야 할 상황인 것 같다"고 말했다.

 

안 위원장이 분당갑 출마를 발판으로 향후 당권에 도전할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엔 "제가 안 위원장에게 내년에 깃발을 넘겨주는 상황이 된다면 그것도 나름 재밌지 않겠나"라며 "그런데 그거야말로 잘해야 한다. 잘"이라고 답했다.

 

인천 계양을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경기지사와 관련해선 "이 전 지사가 연고가 있는 곳은 분당갑"이라며 "본인의 최대 치적 중 하나인 대장동 이익환수를 버리고 출마를 한다면 명분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양송이 영등포4 서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TV서울=변윤수 기자] 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양송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 후보(영등포 제4선거구, 신길6동·대림1·2·3동)가 안전·교육·주거·경제·복지환경 등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양 후보는 대림동과 신길동의 잠재력을 현실로 바꾸겠다며 골목 안전 강화와 교육 격차 해소, 주거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생활 밀착형 복지 확대를 통해 지역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양송이 후보는 지난 25일 열린 선거사무소(대림로186) 개소식에서 이 같은 주요 공약을 발표하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흥식 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당원, 지방선거 예비후보, 지역 주요 인사, 지지자, 주민들이 참석했다. 한준호 전 최고위원, 이수진 전국 여성위원장, 송영길 전 대표의 영상 축사, 김상식 상임고문, 송석순 상임고문 등 축사로 양 후보의 출마를 축하하고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양송이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개소식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응원과 참여가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로 영등포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대림동에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