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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서울병무청, 크로스 팀메이트 선발 격려

  • 등록 2022.05.12 13:58:59

[TV서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크로스 팀메이트(Cross-Teammate)를 선발해 격려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룹화 부서 간 서로 크로스 추천 선발하는‘크로스 팀메이트’(Cross-Teammate)는 상하·동료 간 배려하고 협력해 소통하는 조직 문화에 기여한 직원을 선발기준으로 한다.

 

각 부서별 크로스 팀메이트(Cross-Teammate)로 선발된 직원에게는 소정의 부상품이 제공되며, 선발직원과 추천부서 직원 간 만남을 통해 서로 얼굴도 익히고, 선발 사례를 사진과 함께 구내식당, 복도 등에 게시하여 사기진작 및 부서 간 소통 및 화합의 창구로 활용하고 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칭찬과 격려로 소통과 협력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국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與 李대통령 공소취소 모임, 유시민 '미친 짓' 비판에 '발끈'

[TV서울=나재희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취소와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공취모)은 20일 범여권 논객인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모임에 대해 '미친 짓'이라고 비판한 데 발끈하면서 반박했다. 공취모 상임대표인 박성준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공취모 운영위 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유 전 이사장의 발언에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이 대통령에게 드리워졌던 암흑의 그림자, 조작 기소를 들어내는 것이 또 하나의 소명이자 빛의 시대로 가기 위한 길"이라며 "이 부분에 대한 많은 의원의 공감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모임 간사인 이건태 의원도 "윤석열 정권이 들어선 다음 '정적 죽이기' 수사를 통해 이 대통령을 상대로 8개 공소사실로 기소했다"며 "윤석열 정치검찰의 검찰독재 결과물은 쓰레기이기 때문에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이 모임 소속인 채현일 의원은 페이스북에 유 전 이사장을 향해 "검찰이 대통령 당선 이후에도 공소를 취소하지 않고 유지하는 헌정사상 전례 없는 이 상황에서, 당의 의원들이 목소리를 내는 것이 왜 '이상한 짓'이냐"고 반문하며 "조작 기소의 공소 취소, 국정조사를 통한 진상 규명, 제도 개선 3가지를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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