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4 (목)

  • 구름많음동두천 25.2℃
  • 구름많음강릉 30.1℃
  • 흐림서울 26.7℃
  • 구름조금대전 26.1℃
  • 구름많음대구 27.6℃
  • 구름조금울산 27.2℃
  • 구름조금광주 26.4℃
  • 구름많음부산 26.6℃
  • 맑음고창 26.5℃
  • 구름조금제주 27.7℃
  • 맑음강화 25.7℃
  • 구름조금보은 24.2℃
  • 맑음금산 24.1℃
  • 흐림강진군 25.8℃
  • 구름조금경주시 26.4℃
  • 구름조금거제 26.1℃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성남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 신청 자격 획득

  • 등록 2022.06.25 10:43:37

[TV서울=변윤수 기자] 경기 성남시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회원 가입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했다. 시는 최근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심사에서 시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미디어아트' 분야 국내 추천 도시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내년 6월까지 프랑스 유네스코 본부에 회원 가입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회원 가입 여부는 유네스코 본부와 미디어아트 회원 도시의 심사를 거쳐 내년 11월께 확정, 발표된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는 디자인과 문학, 음악, 공예·민속, 미디어아트, 음식, 영화 등 7개 분야로 나뉘어 세계 93개국 295개 도시가 가입돼 있다.

이 네트워크에 가입하면 유네스코 공식 이름과 로고를 사용할 수 있고, 회원 도시와 국제교류 사업도 진행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공예·민속예술 분야에 이천시, 디자인 분야에 서울시, 미식 분야에 전주시 등 11개 도시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미디어아트 분야 국내 회원 도시는 현재 광주광역시가 유일하며, 프랑스 리옹과 미국 오스틴 등 세계 22개 도시가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는 문화자산을 바탕으로 도시의 지속 발전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는 유네스코의 글로벌 플랫폼으로, 2004년 설립됐다.


황운하, 이상민 행안부 장관과 김기현, 권성동 의원 등 명예훼손’ 고소 기자회견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의원(대전 중구)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기현, 권성동 의원 등을 ‘허위사실 공표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황운하 의원은 3일 보도자료를 내고 “최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기현, 권성동, 정진석, 김정재 의원 등은 반헌법적이고 위법한 행안부 경찰국 신설에 대한 국민의 비판과 경찰의 반발이 커지자, 다급한 나머지‘울산 하명수사 조작사건’을 언급하며 자신은 물론 류삼영 총경에 대해 명백한 명예훼손 범죄를 저질렀다.”고 고소 이유를 밝혔다. 황 의원은 “그들이 확정된 사실처럼 단정적으로 표현한 하명 수사는 명백한 거짓이다. 이미 재판과정에서도 아무런 증거가 없는 허위사실임이 드러나고 있다.”며,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무죄추정의 원칙’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발언이고, 엄중하게 단죄되어 마땅한 중범죄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울산 하명수사 조작사건’은 검찰의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다.”며 “검찰은 울산경찰청이 수사착수, 진행, 보고 과정 그 어디에서도 청와대의 지시를 받았다거나 수사진행상황을 보고했다는 그 어떠한 증거도 제시하지 못했다. 없는 사실에 증거가 있을 리 만무하기






정치

더보기
황운하, 이상민 행안부 장관과 김기현, 권성동 의원 등 명예훼손’ 고소 기자회견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황운하 의원(대전 중구)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기현, 권성동 의원 등을 ‘허위사실 공표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황운하 의원은 3일 보도자료를 내고 “최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기현, 권성동, 정진석, 김정재 의원 등은 반헌법적이고 위법한 행안부 경찰국 신설에 대한 국민의 비판과 경찰의 반발이 커지자, 다급한 나머지‘울산 하명수사 조작사건’을 언급하며 자신은 물론 류삼영 총경에 대해 명백한 명예훼손 범죄를 저질렀다.”고 고소 이유를 밝혔다. 황 의원은 “그들이 확정된 사실처럼 단정적으로 표현한 하명 수사는 명백한 거짓이다. 이미 재판과정에서도 아무런 증거가 없는 허위사실임이 드러나고 있다.”며,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무죄추정의 원칙’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발언이고, 엄중하게 단죄되어 마땅한 중범죄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울산 하명수사 조작사건’은 검찰의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다.”며 “검찰은 울산경찰청이 수사착수, 진행, 보고 과정 그 어디에서도 청와대의 지시를 받았다거나 수사진행상황을 보고했다는 그 어떠한 증거도 제시하지 못했다. 없는 사실에 증거가 있을 리 만무하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