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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박진 “日말 믿나? 정부 말 믿나?” VS 김상희 “日정부 공식 브리핑 믿어”

  • 등록 2023.03.21 17:23:23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은 21일 오후 외교부 현안 보고 등을 위해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박진 외교부 장관을 상대로 한일정상회담이 굴욕외교라는 질타와 함께,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윤석열 대통령에 독도 문제와 위안부 합의를 언급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질의했다.

박 장관은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적 없다”고 선을 긋는 한편 “일본 정부 말을 믿나, 한국 정부 말을 믿나”라고 반문했다.

 

김 의원은 “일본 정부의 공식 브리핑을 믿는다. 대통령실과 외교부는 이 부분에 대해 계속 거짓말을 하고 있다. 외통위에서 청문회를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박진 장관은 재차 “독도 문제와 위안부 문제는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바 없다”며 “정부의 대승적 결단으로 주도적 해법을 마련한 것이며 당당하고 자주적인 외교를 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오세훈 시장, ‘서해수호의 날’ 맞아 위국헌신청년주택 방문

[TV서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오전 10시 30분,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강동구 소재 청년부상제대군인 전용 ‘위국헌신청년주택’ 에서 입주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부상제대군인의 사회활동에 필요한 지원과 예우를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위국헌신청년주택’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다 부상을 입고 전역한 청년 제대군인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공급된 공공임대주택으로,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로 제공되고 있다. 오 시장은 “지난 2022년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군 복무 중 부상을 입고 제대한 청년의 사회복귀와 합당한 예우‧보상을 돕기 위해 문을 연 ‘청년부상제대군인 상담센터(서울시청 지하1층)’가 연간 800여 건의 의료, 법률, 취·창업 상담, 국가보훈대상자 등록 등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장병에 대한 예우는 당연한 책무인 만큼 부상제대군인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복귀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오 시장은 이날 오전 9시 30분, 서울시청 서울갤러리 내에 조성된 ‘서해수호 55용사 추모공간’을 방문해 국가를 위해 산화한 장병들을 추모하고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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