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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박세준 종로구 예비후보, 국회 정당정치 개혁 위한 개헌 공약

  • 등록 2016.02.18 10:58:25


[TV서울] 오는 4.13 총선에서 정치 1번지인 종로구와 용산구(박병희), 중구(박병은)에 각각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박세준 예비후보(()힐링바이오 대표이사) 삼부자가 선거 공약을 통해 국회 정당정치 개혁위한 개헌지방자치단체 해산 개헌’, 대통령 중임제 개헌을 내걸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들 예비후보는 국회 정당정치 개헌위한 개헌에 대해 의사들이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 말한다. 스트레스로 생기는 독성물질(코티솔)은 질병과 노화, 암발생의 주범인데 이전투구 여야정치판이 주는 스트레스로 국민들이 화병 등 수 많은 질병의 환자가 되었다, “그 동안 정당정치의 결과는 민주주의에 배치되는 동물국회의 국회선진화법으로 식물국회가 되었고, 정당정치가 아닌 국회의원 각자의 정책을 민주주의 방식으로 입법화하는 방식의 국회법 개혁을 위한 개헌을 위해 삼부자가 출마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해산 개헌에 대해서는 남북한 대치도 없는 중국, 대통령의 정책을 물고 늘어지는 집단도, 이념 전쟁도, 노사분규도 없는 중국, 자원이 풍부한 중국, 기술력이 널뛰는 중국과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한국은 하나로 뭉쳐도 힘든 때,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전에, 삽으로 막을 재앙을 포클레인으로도 막기  어려울 때가 코앞이다"며, 지금 당장 지방자치단체를 해산하고 중앙정부가 통제하는 하나가 되어 경쟁력을 높여야 자랑스러운 무장장수 경제선진국을 후손에 물려줄 수 있다, “20대 국회가 개막되면 시군기초단체 해산과 광역단체 해산을 위한 개헌을 목표로 삼부자가 출사표를 던졌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통령중임제 개헌에 대해서도 농사도 3년 이상 경험해야 실패하지 않는다, “국가 경영에 경험을 쌓은 대통령이 국민의 뜻에 따라 재임할 수 있어야 국가경쟁력이 향상되, 또한 북한 도발에 단호하게 응징하는 박근혜대통령이 통일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하고, 대통령중임제 개헌을 위해 삼부자가 출마했다고 공약을 내세웠다.


국회의원 재보선 현재 4곳…'미니총선급' 확대 가능성

[TV서울=나재희 기자] 6·3 지방선거가 오는 23일로 1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함께 치러질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도 관심이 쏠린다. 더불어민주당은 재보선 결과와 무관하게 원내 1당 지위는 유지하지만 재보선 결과가 22대 국회 운영에 대한 중간평가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석 사수에 총력을 기울일 전망이다. 국민의힘은 여당 의원 지역구 재보선 승리를 통해 여야 의석 격차를 줄이며 2년 뒤 23대 총선에서 반전을 일궈낼 토대를 구축하겠다는 태세다. 2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현재까지 확정된 재보선 지역은 인천 계양을, 충남 아산을, 경기 평택을, 전북 군산김제부안갑 등 4곳이다. 계양을과 아산을은 각각 이재명 대통령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의 지역구로 보궐선거가 치러진다. 평택을은 민주당 이병진 전 의원, 군산김제부안갑은 민주당 신영대 전 의원이 대법원 판결로 의원직을 잃으면서 재선거가 열리게 됐다. 재보선 지역이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작지 않다. 1심 또는 2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고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는 민주당 의원들이 일부 있는 데다 서울·인천·대구·부산시장과 도지사 선거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하는 의원이 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경우에

李대통령 "안중근 의사 유묵 귀환 환영…유해 송환에도 최선"

[TV서울=이천용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안중근 의사의 유묵이 한국에 도착한 데 대해 "테러리스트가 아닌,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 의사 유묵의 귀환을 국민과 함께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안 의사의 유묵이 116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왔다'고 소개한 글을 공유하면서 "수고 많으셨다. 감사하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어 "국민주권정부도 안중근 의사 유해 발굴과 송환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독립과 자주는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니라 강고한 의지와 끊임없는 투쟁으로 성취되고 지켜진다"며 "나라를 되찾고 지키기 위해 헌신하며 특별한 희생을 치른 분들에 대해 우리는 끊임없이 기록하고 기억하며 특별한 예우를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독립운동하면 3대가 망하고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는 나라에서 누가 조국과 국민을 위해 흔쾌히 나서겠느냐"며 "이제 모든 것을 제자리로 되돌려 놓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일본 도쿄도는 안 의사가 1910년 뤼순감옥에서 남긴 유묵 '빈이무첨 부이무교'(貧而無諂 富而無驕·가난하지만 아첨하지 않고 부유해도 교만하지 않다)를 6개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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