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1.1℃
  • 맑음강릉 0.8℃
  • 맑음서울 -2.3℃
  • 맑음대전 1.3℃
  • 맑음대구 2.4℃
  • 맑음울산 3.9℃
  • 맑음광주 3.2℃
  • 구름많음부산 5.0℃
  • 맑음고창 1.3℃
  • 맑음제주 5.8℃
  • 맑음강화 -2.0℃
  • 맑음보은 -0.3℃
  • 맑음금산 0.8℃
  • 맑음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2.8℃
  • 맑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지방자치


서대문구, 공동주택에 옥외보안등 전기료 70% 지원

  • 등록 2023.05.23 17:56:10

 

[TV서울=심현주 제1본부장]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전기료 인상으로 늘어난 주민 부담을 덜기 위해 공동주택 옥외보안등 전기료의 보조금 지원 비율을 지난해 요금의 60%에서 올해 70%로 높인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은 관내 30세대 이상으로 이루어진 공동주택이며 희망 단지는 구청 홈페이지(분야별정보→도시관리→공동주택)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고지서 등과 함께 29일까지 이메일이나 팩스, 우편으로 내면 된다.

구는 다음 달 중에 올해 상반기 지원 대상인 공동주택을 선정하고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까지 부과된 옥외보안등 전기료의 70%를 보조금으로 지원한다.

지난해의 경우 상·하반기에 걸쳐 공동주택 91개 단지에 옥외보안등 전기료 7천600여만 원을 지원했다.

 

이성헌 구청장은 "살기 좋은 공동주택 단지 조성과 주거수준 향상을 위한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농수산식품국' 신설… 동물보호 정책 강화

[TV서울=권태석 인천본부장]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6년 1월 9일, 농업·수산·식품산업과 더불어 동물보호 정책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농수산식품국을 새롭게 출범시키며, 동물보호 정책을 체계적으로 강화한다. 반려동물 증가와 유기동물 문제, 반려동물 영업 관리 강화 등 다양한 동물 관련 현안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며,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보호·복지 성과 창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인천은 대도시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지만, 실제로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와 유기동물 보호 문제, 강화·옹진군 등 농촌지역의 축산업 육성 등 다양한 동물 관련 현안이 존재한다. 특히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와 사회적 인식 변화로 시민들의 동물보호와 복지 요구가 확대되고 있으며, 축산업 분야에서도 동물복지 기준 강화와 친환경·복지형 축산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이에 인천시는 이번 농수산식품국 신설을 계기로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공존 문화를 조성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종합 전략을 마련했다. 1. 동물보호 안전망 강화 반려동물 생애주기별 보호관리 체계를 마련하여, 출생, 양육, 유기예방, 입양 활성화 등 단계별 정책을 지원한다. 또한 동물복지위원회 운영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