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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가수 꽃비 통해 ‘노래하며 춤추며’ 새로운 버전으로 재탄생

  • 등록 2023.09.20 15:11:19

 

[TV서울=변윤수 기자] 가수 계은숙의 ‘노래하며 춤추며’가 후배가수 꽃비에 의해 새롭게 탄생된다.

 

 쓰리나인종합미디어는 20일 꽃비가 다음달 ‘노래하며 춤추며’의 작곡가 김현우와 함께 2023년 버전의 새로운 ‘노래하며 춤추며’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1980년 발표된 ‘노래하며 춤추며’는 작사 안언자 작사 김현우의 노래로, 발랄하고 상큼한 멜로디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괴로움, 슬픔, 외로움 모두 잊고 노래하며 춤추며 행복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쓰리나인종합미이더는 “원곡을 작곡한 김현우 작곡가와 독특한 목소리의 꽃비가 함께 해서 ‘노래하며 춤추며’를 재해석한다”며 “과거와 현재를 잇는 노래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꽃비는 2009년 혼성 보컬그룹 알지오로 데뷔했다. 당시 박이슬이라는 본명으로 활동했다. 

 

트로트 가수로 변신, 지난 5월 ‘눈물의 그림자’이 수록된 ‘스토리 어게인 1’을 발표했다. 

 

이후 ‘스토리 어게인 2’와 ‘스토리 어게인 3’를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동대문구, 자매도시와 ‘살아있는 수업’ 연다

[TV서울=심현주 서울제1본부장]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자매도시를 교실 밖 배움터로 바꾸는 실험에 나섰다. 아이들이 버스를 타고 한 번 다녀오는 체험학습이 아니라, 자매도시 학교 학생들과 만나 함께 뛰고 만들고 토론하는 ‘살아있는 수업’을 해보자는 취지다. 구는 관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2026년 자매도시 교류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교육경비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학교 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교육경비보조금 제도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공교육 강화와 미래 핵심 역량 교육 지원을 주요 축으로 삼고 있다. 이번 사업의 특징은 ‘관광’보다 ‘교류’에 방점이 찍혀 있다는 점이다. 동대문구는 현재 남해군, 청양군 등을 포함한 국내 15개 자매·우호도시와 교류하고 있다. 구는 이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들이 현지 자연과 문화를 보고 오는 데 그치지 않고, 자매도시 학교와 연계한 스포츠데이, 생태탐방, 문화·예술 프로젝트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더 눈길을 끄는 이유는 지난해 성과가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 동대문구는 2025년 중학생 국제대면교류를 처음 시행해 5개 중학교에 총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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