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9 (목)

  • 흐림동두천 0.8℃
  • 흐림강릉 1.8℃
  • 흐림서울 3.0℃
  • 연무대전 4.6℃
  • 흐림대구 3.3℃
  • 흐림울산 5.1℃
  • 흐림광주 7.2℃
  • 부산 7.7℃
  • 흐림고창 5.6℃
  • 제주 8.3℃
  • 흐림강화 2.3℃
  • 흐림보은 2.7℃
  • 흐림금산 2.5℃
  • 흐림강진군 8.5℃
  • 흐림경주시 2.7℃
  • 흐림거제 7.3℃
기상청 제공

동영상


[영상] 양경숙, “장관, 떠들지마” vs 한동훈, “국민들이 봐요”

  • 등록 2023.11.08 14:00:25

 

[TV서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은 7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2024년도 예산안 비경제부처 부별심사에서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설전을 벌였다. 


송경택 시의원, "‘생활범죄예방지도’ 조례 제정해야"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송경택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지난 28일 자치경찰위원회를 소관부서로 두고 있는 행정자치위원회 회의에서 아동학대․가정폭력․성매매․교통법규 위반 건수와 범죄예방 인력․인프라 공개를 제도화하는 일명 ‘생활범죄예방지도’ 조례 제정을 위한 협의를 제안했다. 송경택 시의원, “ ‘생활범죄예방지도’ 조례 제정해야” 송 의원은 지난 1월 자경위 행감자료를 분석해 자치구별 생활범죄 현황을 언론을 통해 공개한 바 있다. 분석자료에 따르면, 성매매 단속과 경범죄 발생의 경우 최상위 자치구와 최하위 자치구 간 편차가 각각 11배, 10배로 나타났다. 또한 아동학대와 가정폭력 신고도 각각 3배, 2배의 차이를 보였다. 이와 같은 결과를 두고 송 의원은 동료 의원과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행자위 회의에서 ‘생활범죄 예방 및 정보 공개에 관한 조례’ 제정을 제안했다. 송 의원은 “자치구별 생활범죄 현황과 같이 불편한 사실이라도 드러내 놓고 문제를 인식해야 해결책을 찾을 수 있고, 해결책을 찾아야 성과를 낼 수 있고, 성과를 내야 자경위 역할과 위상도 강화될 수 있다”며 “자경위와 함께 협의해 조례 제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해보자는 것”이라고






정치

더보기
국회 오늘 본회의…선거구 획정·쌍특검 재표결 무산될 듯 [TV서울=이천용 기자] 국회는 29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수출입은행법 개정안과 주택법 개정안 등을 상정·표결한다. 수출입은행법 개정안은 수은의 법정자본금 한도를 15조원에서 25조원으로 늘려 한국산 무기 구매 대금을 추가로 대출해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주택법 개정안은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 실거주 의무를 3년간 유예하는 것이다. 이날 본회의에서 총선 선거구 획정이 극적으로 처리될지 주목된다. 여야는 본회의에 앞서 정치개혁특별위원회를 열어 막판 협상을 한다. 당초 여야는 비례대표 의석을 1석 줄여 전북 지역구 의석을 1석 늘리는 데 공감대를 이뤘지만, 더불어민주당이 부산 남·북·강서구 경계 조정을 추가로 제안하면서 협상이 결렬됐다. 민주당은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선거구획정위원회 원안을 본회의에 올리겠다는 입장이다. 국민의힘은 지역 대표성을 보장해야 한다며 원안 처리에 결사반대 중이다. 선거구 획정안 처리가 불발되면 다음 달 '원포인트' 본회의가 소집될 가능성도 있다. 선거구 획정 문제가 해결되지 못하면 이른바 '쌍특검법' 재표결도 무산될 전망이다. 쌍특검법은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대장동 개발사업 '50억 클럽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