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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메카S&P학원‧청암국제특허법률사무소, 저소득층에 김장김치 나눔 진행해

  • 등록 2023.11.22 17:06:56

 

[TV서울=이천용 기자] 메카S&P학원(원장 이유미)과 청암국제특허법률사무소(대표 손승희)는 지난 21일 저소득층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김장김치 전달식을 진행했다.

 

양 기관은 이날 전달식에서 손수 담근 김장김치 10kg 100박스를 전달했다.

 

이유미 원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계층을 돕고자 농장에서 직접 기른 배추와 고추, 마늘, 파 등 김장에 필요한 일체의 재료로 김장김치를 담궜다”며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과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이혜훈, 경제 아닌 사익추구전문가… 사퇴해야“

[TV서울=변윤수 기자] 국민의힘은 6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자 연일 자진사퇴와 지명 철회를 압박하고 있다. 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보도에 따르면 이 후보자 재산이 10년 새 110억원 넘게 폭증했고, 영종도 땅 투기 의혹까지 제기됐다. 경제 전문가가 아니라 본인 곳간만 불린 '사익 추구 전문가'"라고 비판했다. 이어 "또 '엄마 찬스'로 국회를 아들 '스펙 공장'으로 만드는 등 제2의 조국 사태를 방불케 하는 입시 비리 의혹이 있고, 보좌진을 아들 집사처럼 부리는 갑질이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최보윤 당 수석대변인도 "이 후보자를 둘러싸고 사실상 '1일 1폭로'가 이어지고 있다"며 보좌진 상대 폭언, 땅 투기 등 10가지 부적격 이유가 있다고 논평했다. 그러면서 "염치가 있다면 이 후보자는 사과하고 자진사퇴 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이재명 대통령이 귀국하자마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지명 철회"라고 했다. 이 후보자의 세 아들에 대한 주식 증여도 쟁점으로 부각했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야당 간사인 박수영 의원은 페이스북에 "이 후보자의 세 아들은 특정 회사의 비상장주식을 3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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