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목)

  • 맑음동두천 -1.2℃
  • 흐림강릉 5.5℃
  • 맑음서울 3.4℃
  • 맑음대전 1.5℃
  • 흐림대구 6.8℃
  • 흐림울산 8.9℃
  • 맑음광주 3.5℃
  • 흐림부산 9.4℃
  • 맑음고창 -0.3℃
  • 흐림제주 10.3℃
  • 맑음강화 3.3℃
  • 맑음보은 -1.0℃
  • 맑음금산 -1.5℃
  • 맑음강진군 1.9℃
  • 흐림경주시 7.7℃
  • 흐림거제 8.6℃
기상청 제공

종합


1월 18일(목요일) <오늘의 운세>

  • 등록 2024.01.18 00:00:52

 

쥐띠

36年生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이니 오늘은 실외보다 실내에서 시간을 보내는 게 좋아요.

48年生 오늘은 일의 성과보다는 안전이 먼저라는 생각으로 일을 해야 하는 날입니다.

60年生 계획을 급하게 세우지 말고 차분히 검토하고 진행해야 수월하게 진행될 수 있어요.

 

72年生 과묵하게 자리를 지키는 것도 필요하지만 지금은 발 빠르게 상황에 대처해야 해요.

84年生 적당한 경쟁의식은 좋지만 남을 의식하여 시기와 질투로 감정을 소모하지 마세요.

96年生 본인을 충분히 돌아보고 일을 시작하면 좋은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날입니다.

08年生 오늘은 욕심을 부리지 말고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정도로만 진행해야 합니다.

 

소띠

 

37年生 운이 어느 정도 따르는 날이니, 시간을 투자하는 만큼의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49年生 오늘은 되도록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마찰을 피해 나가는 것이 좋아요.

61年生 아랫사람들의 반목으로 잘 진행되던 일이 중단을 막을 수가 있는 하루입니다.

73年生 일 진행에 있어 마찰이 생길 수 있으니 고집을 부리지 말고 협조하는 게 유리해요.

85年生 오늘은 알아도 앞에 나서서 설치지 말고 모른 척 입 다물고 있는 게 유리합니다.

97年生 지금은 심적으로 갈등이 생겨나니 사소한 일로 다툼이 일어날 수 있는 날입니다.

09年生 많은 사람에게 축하받을 만한 경사스러운 일이 생겨날 수 있는 하루입니다.

 

호랑이띠

38年生 미련이 많으면 놓아야 할 것을 쉽게 놓지 못하니 집착하는 마음을 버려야 좋아요.

50年生 배우자의 말을 잘 듣거나 주위 여자들의 조언에 귀 기울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62年生 목표를 세웠다면 도중에 수정 없이 끝까지 밀고 나가야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74年生 확실하게 판단이 서면 강력히 밀고 나가면 실패를 줄이고 성공할 수 있을 겁니다.

86年生 이동수가 들어와 있으니 조건을 잘 살펴보고 이동 계획을 세워봐도 좋은 날입니다.

98年生 연인관계나 친구와의 우정이 더욱 돈독해지며 대인 관계가 활발해지는 날입니다.

 

토끼띠

39年生 지금은 답답하고 불만이 생기더라도 꾹 참으며 기다려야 자신에게 유리한 날입니다.

51年生 다소 느슨해진 상태이니 실수를 하지 않도록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하는 날입니다.

63年生 노력한 만큼의 보상이 따라오고 있으니 앞으로 더욱 성실하게 일을 해 나가세요.

75年生 쓸데없는 일에 시간과 힘을 낭비하지 말고 앞으로 나가는 일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87年生 반복되는 일들이 많으니 욕심내서 한 번에 처리하지 말고 여러 번 나눠서 하세요.

99年生 오늘은 새로운 사람과 만남을 시도해도 큰 발전이나 소득이 없을 수 있습니다.

 

용띠

40年生 격한 운동보다는 가벼운 스트레칭 위주로 시작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52年生 지금은 내실에 충실하고 주변 의견을 수렴하면서 일을 처리하는 게 좋을 것입니다.

64年生 부지런히 노력한 일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 풍요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날입니다.

76年生 오늘은 업무에서 좋은 성과를 내니까 대인 관계까지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어요.

88年生 긍정적인 변화의 기운이 들어오는 날이니 새로운 각오로 일을 시작하기에 좋아요.

00年生 약간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니 인내와 노력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세요.

 

뱀띠

41年生 오늘은 변덕스러운 마음이 생겨날 수 있으나 남에게 변덕을 부려서는 안 됩니다.

53年生 사람들과 만남을 많이 가지면 새로운 정보를 접해서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어요.

65年生 과정이 힘들더라도 마무리를 끝까지 하게 되면 주변에서 인정을 받을 수 있어요.

77年生 사사로운 정에 얽매이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냉철한 판단이 필요한 날입니다.

89年生 돈이나 재물보다 사람을 우선으로 생각한다면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는 게 좋아요.

01年生 상대의 마음을 다치게 하고 싶지 않다면 직선적인 언행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말띠

42年生 집중력은 떨어지더라도 노력으로 대체하여 정보를 모아보면 이득이 될 수 있어요.

54年生 지금까지 마음속으로 걱정하고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 다가오게 될 수 있습니다.

66年生 마음을 다치게 할 수 있으니 배우자에게 너무 심하게 말하지 말아야 하는 날입니다.

78年生 오늘은 상대방의 말을 중간에 끊거나 끼어들지 말고 끝까지 듣는 것이 좋습니다.

90年生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니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것이 좋아요.

02年生 여기저기 보는 눈이 많으니 하기 싫은 일이라도 솔선수범해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띠

43年生 욕심이 많으면 걱정도 늘어나니 욕심을 버리고 현 상황에 만족하는 것이 좋습니다.

55年生 한번 해본 일이라면 자신 있게 추진하면 경험과 경륜이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67年生 사람들을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면서 일을 묵묵히 해 나가세요.

79年生 바꿔야 할 것은 과감히 바꿔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91年生 대화하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니 강요하지 말고 설득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03年生 오늘은 오랫동안 쌓여 온 오해로 인해 소원했던 친구와 화해하기 좋은 날입니다.

 

원숭이띠

44年生 비밀만 누설하지 않는다면 매매나 계약을 통해서 이익을 얻게 될 수 있습니다.

56年生 사람들과 새로운 약속도 많아지고 대인 관계에서 좋은 변화가 생길 수 있어요.

68年生 주위 사람들의 말에 휩쓸리지 않고 자기 주관대로 투자한다면 수익이 날 것입니다.

80年生 오늘은 자신의 마음보다는 배우자의 입장이나 생각을 존중해 주어야 하는 날입니다.

92年生 무슨 일이든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니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합니다.

04年生 자신의 능력에 맞게 움직이고 일을 벌이는 게 좋은 평가를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닭띠

45年生 오늘은 남의 일에 참견하거나 간섭하지 말고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57年生 아랫사람으로 인해 잡음이 생길 수 있으니 사람들을 잘 관리해야 하는 날입니다.

69年生 진행하던 일에서 낭패를 보고 싶지 않다면 무조건 확인하고 또 확인하는 게 좋아요.

81年生 몸은 피곤하더라도 결과는 좋은 날이니 포기하지 말아야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93年生 지금부터 사랑을 키우고 싶다면 넓은 이해심과 배려심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05年生 오늘은 본인이 나서지 않아도 되는 일이라면 무조건 패스하는 것이 이롭습니다.

 

개띠

46年生 어렵다고 생각해서 지금까지 미뤄왔던 일들이 의외로 쉽게 해결될 수 있습니다.

58年生 결과를 얻으려면 조금 더 기다려야 하니 서두르지 말고 주위의 일부터 해 두세요.

70年生 우물 안에 개구리가 되지 않도록 시야를 넓히고 주위를 잘 둘러봐야 합니다.

82年生 성실하고 근면한 날이 될 것 같으니 노력과 계획을 통해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

94年生 인연의 기운이 강하게 들어와 있으니 마음이 잘 맞는 사람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06年生 그동안 가족들에게 소홀했다면 오늘은 본인이 먼저 다가가야 할 때입니다.

 

돼지띠

47年生 안정적인 날이 될 것이니 균형과 조화를 추구하며 생활 속에서 행복을 찾아봐요.

59年生 안정과 조화를 추구해야 하는 날이니 균형을 잡고 주변과의 관계를 중요시하세요.

71年生 자기 계발과 성장에 집중하여 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해 보는 게 좋을 것입니다.

83年生 열정과 넘치는 에너지로 도전적인 일에 자신의 재능을 발휘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95年生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날이니 목표를 설정 후 노력하면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07年生 편안함과 자연스러움 속 물건을 잃어버리는 일이 우려되니 방심하지 마세요.

 

                                                                                                        - 더사주 제공

 

 

 

 

 

 


신동원 시의원, "‘서울판 색동원’ 발본색원해야"

[TV서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부위원장(노원1, 국민의힘)은 2월 25일 열린 제33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성범죄와 각종 비리로 얼룩진 한 사회복지시설이 서울시와 용산구를 상대로 행정심판과 감사청구를 제기한 작금의 사태를 고발하며 서울시의 엄정한 대응을 촉구했다. 신 의원에 따르면 해당 용산구의 한부모가족복지시설에서 시설장이 입소자를 강제추행하고 법인의 기본재산을 유용한 참담한 사건이 발생했다. 또한, 법인대표는 직급수당을 부당수급했으며, 시설은 이를 알린 공익제보자를 부당해고하는 등 심각한 비위를 저질렀다. 신 의원은 “당초 용산구가 ‘개선명령’이라는 면죄부를 주려 했고 서울시가 이를 수수방관하는 안일함을 보였다”며 “그 결과 범죄 시설이 도리어 시설 폐쇄에 반발하며 서울시 행정심판위원회에 행정심판을 청구하고, 감사원에 서울시와 용산구를 공익감사 청구하는 기막힌 상황이 초래됐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신 의원은 최근 입소자 전원이 성적 학대를 당해 전국적 공분을 산 인천 강화군 ‘색동원’ 사건을 언급하며, 행정청의 기계적이고 소극적인 대처가 약자들을 참혹한 현실에 방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신 의원은 “사

올림픽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체전 하프파이프 3위

[TV서울=신민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동메달을 목에 걸었던 유승은(성복고)이 귀국해 출전한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하프파이프 종목 동메달을 획득했다. 유승은은 25일 강원도 평창의 휘닉스파크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하프파이프 여자 18세이하부 경기에 경기도를 대표해 출전, 55점을 따내 허영현(운암고·82점), 최서우(인일여고·72점)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유승은은 10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획득해 한국 여자 스노보드 선수로는 처음으로 올림픽 시상대에 섰고, 이후 슬로프스타일에서는 결선에 진출한 선수다. 빅에어는 보드를 타고 30m 넘는 슬로프에서 활강해 대형 점프대에서 도약, 점프와 회전, 착지, 비거리 등을 겨루는 종목이며, 슬로프스타일은 레일 등 다양한 기물로 구성된 코스를 통과하며 기술을 채점해 순위를 정하는 경기다. 동계체전에서는 스노보드 프리스타일 종목 중 빅에어나 슬로프스타일은 열리지 않고,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선수들이 펼치는 공중 연기를 심판이 채점해 순위를 정하는 하프파이프만 개최된다. 이번






정치

더보기
김병기 오늘 첫 경찰 소환…공천헌금·수사무마 등 13개 의혹 [TV서울=이천용 기자] 무소속 김병기 의원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26일 김 의원 본인을 처음으로 소환한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과 이튿날인 27일 김 의원을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로 마포청사로 불러 조사한다. 김 의원과 관련한 의혹이 13개에 달하는 만큼, 연 이틀간의 소환 조사에서 제기된 혐의 전부를 추궁한다는 방침이다. 가장 큰 줄기는 '공천헌금' 혐의다. 2020년 총선을 앞두고 김 의원의 아내가 전 동작구의원 2명으로부터 총 3천만원을 건네받았다가 돌려줬다는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동작구를 지역구로 했던 이수진 전 의원은 2023년 이런 내용의 자수성 탄원서를 당 지도부에 전달했으나 묵살당했다고 주장했다.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게서 1억원을 받은 정황을 알고도 묵인한 의혹도 있다. 보좌진 등을 동원해 차남을 숭실대에 편법으로 편입시키거나,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취업을 청탁한 의혹 역시 불거졌다. 아내의 동작구의회 부의장 법인카드 사적 유용 정황에 대한 경찰 입건 전 조사(내사)를 무마한 혐의도 제기됐다. 이 밖에도 ▲ 쿠팡


사회

더보기


정치

더보기

문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