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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금단비, 연예대상 성인가요부문 우수상

  • 등록 2013.11.29 18:07:39

가수 금단비가 11월 28일 여의도 63시티에서 열린 ‘제21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성인가요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금단비는 “올해 작가들이 선정한 신인상에 이어 이번에는 우수상을 탔다”며 “모두 감사드리며, 팬 여러분 정말 사랑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녀는 영화배우 정운택 씨와 함께 이날 시상식 2부 사회를 맡아, 깔끔한 진행으로 기립박수와 함성을 받기도 했다.
한편 걸그룹 브랜뉴데이 출신인 금단비는 지난해 성인가요에 도전, 데뷔곡 ‘풍덩’, ‘훌쩍훌쩍’ 등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밖에 전국가요대행진 MC, 화장품 모델 길거리 콘서트, 해외 진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현재는 내년 1월에 발표될 신곡 녹음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전지협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 입주민들, 민노총 조합원들 시위로 큰 불편

[TV서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 당산2동 소재 삼성래미안아파트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아파트 서문 입구에서 계속되고 있는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시위로 인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총 전국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파트 입구 앞에서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탄압 중단하고 지금 당장 부당해고 철회하라’, ‘여성조합원 폭언, 성희롱 ○○건설 대표이사는 노조비하 발언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망사고 은폐시도 즉각 중단하라’, ‘시대가 바뀌었다! 근로기분법 준수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현수막을 설치하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1,391세대 4천여 명의 입주민들은 이들의 구호와 음악으로 인한 소음공해에 시달리고 있다”며 “또 아파트 입구에 정차된 민노총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차량 진출입과 이곳을 오고 가는 차량과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경찰들도 현장에 나와 이들이 소음기준을 넘기고 있는지 등을 체크하고 있지만, 입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은 해소되고 있지 않다”며 “시위는 주말에도 계속 될 것으로 알고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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