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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소비자평가 인정받은 JM댄스보컬연기학원, 업계의 새로운 기준 제시

전국 교육 시설 중 상위 31.9% 이내의 평가 받아
교육의 질, 전문성, 학생 만족도 등 우수한 평가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투자
고품질의 교육과 서비스가 정확히 무엇인지를 반영

  • 등록 2024.05.08 15:09:09

 

[TV서울=신민수 기자] 엔터테인먼트 교육의 선두주자인 제이엠(JM)댄스보컬연기학원이 2024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에서 지난 12월~1월 중 포털사이트 등의 리뷰 수 등을 기반으로 전국을 지역별로 나누어 사전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국 교육 시설 중 상위 31.9% 이내의 평가를 받아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이번 평가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JM학원은 교육의 질, 전문성, 학생 만족도 등 여러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JM댄스보컬연기학원의 원정미 대표는 "이번 소비자 평가 결과는 우리 학원이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고품질의 교육과 서비스가 정확히 무엇인지를 반영한다"며, "학생 개개인의 재능과 가능성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전했다.

 

학원은 K-POP댄스, 연기, 보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업계 최고의 강사진을 자랑하며, 인성교육을 기본으로 실제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요구하는 실용적인 기술과 지식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학생들은 특히 학원의 창의적인 교육 방식과 강사들의 전문성, 그리고 개인의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

 

대전 JM댄스보컬연기학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투자를 통해 학생들에게 최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할 것을 약속했고, 업계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며,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JM댄스보컬연기학원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 [http://www.jm1.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與주도 '판·검사 법왜곡시 최대 징역 10년'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TV서울=나재희 기자] 판사·검사 등의 법 왜곡 행위를 처벌하는 내용이 담긴 형법 개정안이 26일 여당 주도로 국회에서 처리됐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이른바 사법개혁 3법 중 하나인 법왜곡죄법를 의결했다. 법안은 형사사건에 관여하는 판사와 검사 등이 타인에게 위법·부당하게 이익을 주거나 권익을 해할 목적으로 재판·수사 중인 사건에 관해 법을 왜곡하면 10년 이하의 징역과 10년 이하의 자격정지에 처하도록 한 내용을 골자로 한다. 법안에서 법왜곡 행위는 '법령의 적용 요건이 충족되지 않음을 알면서도 이를 적용하거나, 적용돼야 할 법령임을 알면서도 이를 적용하지 않아 의도적으로 재판·수사의 결과에 영향을 미친 경우'로 규정했다. 다만 법령 해석의 합리적 범위 내에서 내려진 재량적 판단은 예외로 두도록 했다. 아울러 ▲ 사건에 관한 증거를 인멸, 은닉, 위조, 변조하거나 위조·변조된 증거임을 알면서도 사용한 경우 ▲ 폭행, 협박, 위계 등의 방법으로 위법하게 증거를 수집하거나 적법한 증거가 존재하지 않음을 알면서도 범죄사실을 인정한 경우도 법왜곡 행위로 규정했다. 앞서 민주당은 전날 본회의에 계류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의결 법안(원안)을 처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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